봉길2

꼬미봉구맘2022.08.27
조회7,061
안녕하세요

일전에는 서두가 넘 길어서 오늘은 간략 하게 봉길 사진 올립니다




봉길 찾기

















형아 괴롭히기










그냥 가게?
잊은거 없냐옹?
지켜 보고있다옹
검지 살짝 누르고 가라옹




처음에 많이 아파서 온 아이입니다

이직도 눈은 치료 하고 있지만

똥꼬 발랄하고 아플때 자기를 구해줘서 그런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집에 낯선 사람이 와도 옆에 가서 특유의 애교 필사기 발랑당~
새벽마다 공을 물고 온다든지 본인의 애착 줄을 가지고 와서 놀아달라고 하면서 깨우는거 빼고는 아주 귀여운 아이
입니다

오늘은 이만~~


봉길이 1탄이 궁금하시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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