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어시간이었음
어제 그날이어서 배가 너무 아픈 거야
그래서 보건실을 갔음
근데 보건실에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는데 종이 쳐버렸음
그래서 보건 선생님이 확인증 써주심
교실로 돌아오니까 선생님께서 너 어디 갔다 왔니 그러시는 거야 그래서
국어 선생님께 확인증을 드렸음
그리고 내가 선생님께 보건 확인증을 드리는 걸 남친이 봤음!!!!!!!!!!!!!!
그리고 쉬는 시간에 남친이 나한테 아무말도 안 함..
난 당연히 너 왜 보건실 갔다 온 거야? 어디 아파? 할 줄 알았는데 아무 말도 안 함..
너무 서운해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친구가 야 난 너가 확인증 드릴 때 아 보건실 갔다 왔구나~라는 생각 밖에 안 들었는데?
그리고 여친있는 남사친한테 만약에 너의 여친이 확인증을 선생님께 드렸어 그럼 넌 어떤 생각이 들어 물어보니까 남사친이 하는 말이 아 보건실 갔다 왔구나 라는 생각 밖에 안 들 거 갔데
내가 이상한 거임? 아니 보통 걱정하지 않나??
내가 쪼잔한 거임?
어제 국어시간이었음
어제 그날이어서 배가 너무 아픈 거야
그래서 보건실을 갔음
근데 보건실에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는데 종이 쳐버렸음
그래서 보건 선생님이 확인증 써주심
교실로 돌아오니까 선생님께서 너 어디 갔다 왔니 그러시는 거야 그래서
국어 선생님께 확인증을 드렸음
그리고 내가 선생님께 보건 확인증을 드리는 걸 남친이 봤음!!!!!!!!!!!!!!
그리고 쉬는 시간에 남친이 나한테 아무말도 안 함..
난 당연히 너 왜 보건실 갔다 온 거야? 어디 아파? 할 줄 알았는데 아무 말도 안 함..
너무 서운해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친구가 야 난 너가 확인증 드릴 때 아 보건실 갔다 왔구나~라는 생각 밖에 안 들었는데?
그리고 여친있는 남사친한테 만약에 너의 여친이 확인증을 선생님께 드렸어 그럼 넌 어떤 생각이 들어 물어보니까 남사친이 하는 말이 아 보건실 갔다 왔구나 라는 생각 밖에 안 들 거 갔데
내가 이상한 거임? 아니 보통 걱정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