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여동생이 돈 몇 만원 훔쳐가고, 엄마가 쌍욕한 이후 맞쌍욕한 일로
오빠가 동생 개패듯이 패서 응급실 실려가고 골절되고 내장 파열될뻔한 이거를 그럴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해서 너무 놀랐어
물론 오빠가 미쳤다는 댓글이 훨씬 더 많았지만…
제일 어이없었던 댓글은 ‘살인죄보다 살인교사죄가 더 형량이 높게 나올 수 있듯이 폭력보다 폭력의 원인을 제공한 동생이 더 나쁘다…’라는 거.
진짜 미쳤나 저걸 어떻게 살인교사죄로 비유하지?
여직원이 ‘느끼하게 생겼다’라고 말한 거에 ‘그쪽은 잘 느끼게 생겼다’ 이게 정상인가? 그쪽이 한 대 나 때리면 죽여도 되는 건가? 여직원이 외모평가했으면 기분 나쁘다고 말하던가 똑같이 외모평가하던가 갑자기 성희롱은 왜 하는 거야…
진짜 사람같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아..
댓글 안 달릴 것 같지만 딱히 말할 데가 없어서 걍 써본다
누가 선빵인지가 더 중요해?
전에 여동생이 돈 몇 만원 훔쳐가고, 엄마가 쌍욕한 이후 맞쌍욕한 일로
오빠가 동생 개패듯이 패서 응급실 실려가고 골절되고 내장 파열될뻔한 이거를 그럴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해서 너무 놀랐어
물론 오빠가 미쳤다는 댓글이 훨씬 더 많았지만…
제일 어이없었던 댓글은 ‘살인죄보다 살인교사죄가 더 형량이 높게 나올 수 있듯이 폭력보다 폭력의 원인을 제공한 동생이 더 나쁘다…’라는 거.
진짜 미쳤나 저걸 어떻게 살인교사죄로 비유하지?
여직원이 ‘느끼하게 생겼다’라고 말한 거에 ‘그쪽은 잘 느끼게 생겼다’ 이게 정상인가? 그쪽이 한 대 나 때리면 죽여도 되는 건가? 여직원이 외모평가했으면 기분 나쁘다고 말하던가 똑같이 외모평가하던가 갑자기 성희롱은 왜 하는 거야…
진짜 사람같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아..
댓글 안 달릴 것 같지만 딱히 말할 데가 없어서 걍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