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ㅇㅇ2022.08.28
조회2,173
네 생각 하고 내 할일하느라
오늘은 마음을 아예 먹고 안왔어
보면 힘들고 다 비슷해서.

네가 여기있는건지 떠났는지
현실에서 생각할 시간을
갖고있는지 요새는 알 수가없어
그래도 굳이 고르라면
나랑
시작안해도 되고 내 고백 못들어도 좋으니까
난 당신이 여기에 없었으면 좋겠다


보고싶고
내일도 힘내서 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