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기하네요... 이참에 그 보드샵 사장양반이나.. 아는사람 있으면 연락왔으면 좋겠군요. 한번 지대로 따져 보고 싶네요. ㅋ http://www.cyworld.com/inzill ------------------------------------------------------------------------ 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보는 그냥 청년입니다. 제경험을 잠깐 말씀드릴게요. 좀 황당하기도 하고 짜증나는 경험이였지요... 올겨울 보딩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주의하시라고 몇자 적어 봅니다. 얼마전(12.29) 하이원에 갔다가 오후,야간 다음날 오전 보딩을 하고 왔습니다.장비를 삐에로라는 샵에서 빌려서 사용했는데요,, 20시쯤에 출출해서 입구쪽에 보드를 세워놓고 짬뽕 한그릇 먹고보니까 장비하나가 다른샵꺼와 바뀌어 있었습니다. 크게 당황했지요. 1시간정도 찾아봤지만 찾을수 없었습니다.할수없이 저희가 빌린 샵(삐에로)에 말을했지요.별이야기가 없으시더라구요. 어차피 다음날 오전까지 빌리기로 되어 있으니까 그전까지만 찾으면된다고 저희도 생각했기에 별루 심각하게 생각안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어디 쉬운가요. 못찾았습니다..결국은 못찾고 반납할때 빌린보드를 삐에로에 반납했습니다. 위약금조로 30만원을 요구 하더군요. 싸구려중고보드를 말이지요..일단의 저희가 잘못이 있기에 개념없이 비싼요금을 굽실굽실하면서 깎았습니다. 결국은 20만원 내고 저희가 바꿔서 가져온 보드를 가지고 갔습니다.바꿔온 보드에 보니까. 헝그리 보드라고 샵이름이 적혀 있더군요. 잘됐다 싶어서 찾아 갔습니다.틀림없이 바뀌었다고 생각했지요.헝그리보더에 가서 혹시 삐에로 샵보드와 하나가 바뀐것 같으니찾아봐 달라고 했지요.. 없다고 하더군요.. 실수였지요...차라리 그 헝그리 보드스티커를 떼버리고 가져와 버렸다면 좋았을것을..양심상 그러지도 못하고 혹시나하는 희망에 헝그리보드샵에 가져다 줬습니다. 혹시 어제 보드하나가 안들어온게 있지 않냐고 물어봤더니,어제는 4개를 빌려줬는데 그게 내일 오전까지 타기로 한거여서 기다려봐야알수있다고 하더군요. 빌린사람에게 전화를 해봤으나 열보딩중인지 몰라도 연결은 안되고... 저희는 집에 내려가야하구요... 어쩔수 없이 보드를 주면서 보드가 바뀌었으면 꼭 연락을 달라고 사정을 했습니다.아니면 그분들이 보드를 잃어 버렸다면 그분들에게 위약금이라도 조금 받아서 저희에게 달라고 했습니다. 어찌됐건 우리는 보드를 돌려 줬으니 그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했구요. 안그러면 저희만 20만원을 날리는 셈이 되니까요.. 그리고 다음날 오후에 전화를 했더니 ... 그 4개를 빌려간 팀에서 장비를 빈틈없이 다 가져왔다고 하더군요...생각해보니 지난번에 하나잃어 버렸는데 그거를 저희가 어제 찾아준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끊었습니다. ...말이 안되지요... 바뀐보드를 가져왔거나 아니면 하나가 없어야 정상인데... 결국은 저희는 20만원을 날리고 ... 저희만 새된거지요. 그 헝그리 보드샵은 빌려간 사람이 보드를 바꿔왔다면 바뀐보드를 자신들이 먹었겠고,보드를 잃어버려서 그냥 왔다면 위약금조로 받은돈을 그냥 자신들이 먹어 버렸겠지요.자신들의 보드는 저희가 가져다 줬는데 말이지요... 일단은 보드를 안 잃어 버리는게 가장중요하지요. 귀찮으시더라도 보드락커 꼭 사용하세요. 500원 밖에 안하니까요.. 그리고 혹시나 보드가 바뀌면 빌린샵에는 위약금 조금 물고...주인샵에다가 찾아주지말고 그냥 업어 오세요. 샵에 가져다 주고 사정해봐야...장사꾼들 똑같습니다.말은 그럭저럭해도웃으면서 뒤에서 다 챙깁니다.손해보는건 빌린사람입니다. 4
하이원에서 만난 양아치 보드샵 사장.
정말 신기하네요... 이참에 그 보드샵 사장양반이나..
아는사람 있으면 연락왔으면 좋겠군요. 한번 지대로 따져 보고 싶네요. ㅋ
http://www.cyworld.com/inz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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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보는 그냥 청년입니다.
제경험을 잠깐 말씀드릴게요. 좀 황당하기도 하고 짜증나는 경험이였지요...
올겨울 보딩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주의하시라고 몇자 적어 봅니다.
얼마전(12.29) 하이원에 갔다가 오후,야간 다음날 오전 보딩을 하고 왔습니다.
장비를 삐에로라는 샵에서 빌려서 사용했는데요,,
20시쯤에 출출해서 입구쪽에 보드를 세워놓고 짬뽕 한그릇 먹고
보니까 장비하나가 다른샵꺼와 바뀌어 있었습니다.
크게 당황했지요.
1시간정도 찾아봤지만 찾을수 없었습니다.
할수없이 저희가 빌린 샵(삐에로)에 말을했지요.별이야기가 없으시더라구요.
어차피 다음날 오전까지 빌리기로 되어 있으니까 그전까지만 찾으면
된다고 저희도 생각했기에 별루 심각하게 생각안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어디 쉬운가요. 못찾았습니다..
결국은 못찾고 반납할때 빌린보드를 삐에로에 반납했습니다.
위약금조로 30만원을 요구 하더군요. 싸구려중고보드를 말이지요..
일단의 저희가 잘못이 있기에 개념없이 비싼요금을 굽실굽실하면서
깎았습니다.
결국은 20만원 내고 저희가 바꿔서 가져온 보드를 가지고 갔습니다.
바꿔온 보드에 보니까. 헝그리 보드라고 샵이름이 적혀 있더군요.
잘됐다 싶어서 찾아 갔습니다.틀림없이 바뀌었다고 생각했지요.
헝그리보더에 가서 혹시 삐에로 샵보드와 하나가 바뀐것 같으니
찾아봐 달라고 했지요.. 없다고 하더군요..
실수였지요...차라리 그 헝그리 보드스티커를 떼버리고 가져와 버렸다면 좋았을것을..
양심상 그러지도 못하고 혹시나하는 희망에 헝그리보드샵에 가져다 줬습니다.
혹시 어제 보드하나가 안들어온게 있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어제는 4개를 빌려줬는데 그게 내일 오전까지 타기로 한거여서 기다려봐야
알수있다고 하더군요. 빌린사람에게 전화를 해봤으나 열보딩중인지 몰라도
연결은 안되고... 저희는 집에 내려가야하구요...
어쩔수 없이 보드를 주면서 보드가 바뀌었으면 꼭 연락을 달라고 사정을 했습니다.
아니면 그분들이 보드를 잃어 버렸다면 그분들에게 위약금이라도 조금
받아서 저희에게 달라고 했습니다.
어찌됐건 우리는 보드를 돌려 줬으니 그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했구요.
안그러면 저희만 20만원을 날리는 셈이 되니까요..
그리고 다음날 오후에 전화를 했더니 ...
그 4개를 빌려간 팀에서 장비를 빈틈없이 다 가져왔다고 하더군요...
생각해보니 지난번에 하나잃어 버렸는데 그거를 저희가 어제 찾아준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끊었습니다. ...
말이 안되지요... 바뀐보드를 가져왔거나 아니면 하나가 없어야 정상인데...
결국은 저희는 20만원을 날리고 ... 저희만 새된거지요.
그 헝그리 보드샵은 빌려간 사람이 보드를 바꿔왔다면 바뀐보드를 자신들이 먹었겠고,
보드를 잃어버려서 그냥 왔다면 위약금조로 받은돈을 그냥 자신들이 먹어 버렸겠지요.
자신들의 보드는 저희가 가져다 줬는데 말이지요...
일단은 보드를 안 잃어 버리는게 가장중요하지요. 귀찮으시더라도 보드락커
꼭 사용하세요. 500원 밖에 안하니까요..
그리고 혹시나 보드가 바뀌면 빌린샵에는 위약금 조금 물고...
주인샵에다가 찾아주지말고 그냥 업어 오세요.
샵에 가져다 주고 사정해봐야...장사꾼들 똑같습니다.말은 그럭저럭해도
웃으면서 뒤에서 다 챙깁니다.
손해보는건 빌린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