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초등동창여자

쓰니2022.08.28
조회9,562
어져 토욜 오후1시쯤 남편은자고있었고
남편 카톡이 왔다


동창녀:본인사진(54살)보냄

이걸보고 바로 남편깨워서
누구냐 왜 지사진을보내냐!!
난리가 났죠

남편이 바람핀적이 있기에 전 무척예민했어요

초등동창이라길래
전화하라했죠
아무리 동창이라도
유부남한테 주말에 사진이라니
절대이해가 안갔어여

화가난저는 전화를해서
당신먼데 사진을보내냐 흥분을해서.소리를 지르고 심한말을 했죠
그랬더니 사과는커녕 욕을하더라구요
전 그때 완전 눈이 돌아서 같이 욕을했어요

그리고 전화를 끊었는데
쉬지않고 전회가 오는거에요
카톡으로도 욕을하고
그래서 다 차단으로 넣고
남편은 싹싹빌고 절대 연락안하겠다등등
아무사이아니다등등
안믿지만...

흥분된맘이 가라안기도 전에
남편전화로 모르는.번호 전화가와서 남편이 받았는데
어떤남자가 다짜고짜 욕하는소리가 저한테까지들리더군요
전화를 끊더니
폭풍문자시작
나중에보니

그동창녀 아들이랍이니다
우리애들 칼로찔러죽이네
니마누라죽이네
부터시작해서
말로담지못하는 문자.수십개
아들 군대있답니다 헐
그런일을 창피한지모르고 아들한테말을하댜니
전번알려주고 욕과협박을 시킨건지
여튼 여기까지입니다

전 한번만 더 문자오면
바로.경찰서로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