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사명감 있고 봉사정신 있는 사람들 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복지사들은 저 말 싫어한다고.. 근데 정말 사명함 어느정도 없이는 못할정도로 박봉이고 복지사커플 결혼하면 기초수급이다 뭐 이런 말도 있길래 지금 찾아보니까 괜찮은 복지관 취업 하면 웬만한 중견기업이나 강소기업 정도로 돈 받고 정년도 없고호봉제라 계속 올라가고 업무는 당연히 대기업보다는 적고 진입장벽도 막 높진 않으니까 저정도 받으면 (괜찮은 복지관 신입 기준 월 270 이라던데)괜찮지 않나요? 그리고 수당이 많아서 240-270 가져간다는데 이게 둘이 살면 절대 적지만은 않은 돈 같은데 3교대를 하는것도 아니고 주간에 일 하고 이정도면 그냥 대한민국 평범한 사람 수준 아닌지..
제가 너무 잘 풀린 케이스만 본건가요? 사회복지사=준공무원 이런말도 있고
그리고 박봉이면 저거 견딜정도로 집이 잘 사는 소위 금수저들이 많이 하는 직업이다라는 저의 뇌피셜... 개인적 생각인데 이것도 맞나요? 이게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은거라 실제 현실 잘 아시는분 있나요? 그리고 서울대에도 사회복지학과 있던데 이 분들은 주로 고시하시는지 아니면 고시 안하면 보건복지부 이런데 가셔서 수장노릇 하시는건지 이것도 궁금쓰 은퇴후에 하는거 말고 20대 초반이나 중반에 사복과 가서 나이들어서까지 하는거 괜찮은지 현실 잘 아시는분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사회복지사 인식이나 현실 잘 아시는분?
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복지사들은 저 말 싫어한다고..
근데 정말 사명함 어느정도 없이는 못할정도로 박봉이고 복지사커플 결혼하면 기초수급이다 뭐 이런 말도 있길래
지금 찾아보니까
괜찮은 복지관 취업 하면 웬만한 중견기업이나 강소기업 정도로 돈 받고 정년도 없고호봉제라 계속 올라가고 업무는 당연히 대기업보다는 적고
진입장벽도 막 높진 않으니까 저정도 받으면 (괜찮은 복지관 신입 기준 월 270 이라던데)괜찮지 않나요?
그리고 수당이 많아서 240-270 가져간다는데
이게 둘이 살면 절대 적지만은 않은 돈 같은데
3교대를 하는것도 아니고 주간에 일 하고 이정도면 그냥 대한민국 평범한 사람 수준 아닌지..
제가 너무 잘 풀린 케이스만 본건가요?
사회복지사=준공무원
이런말도 있고
그리고 박봉이면 저거 견딜정도로 집이 잘 사는 소위 금수저들이 많이 하는 직업이다라는 저의 뇌피셜... 개인적 생각인데 이것도 맞나요?
이게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은거라
실제 현실 잘 아시는분 있나요? 그리고 서울대에도 사회복지학과 있던데 이 분들은 주로 고시하시는지 아니면 고시 안하면 보건복지부 이런데 가셔서 수장노릇 하시는건지 이것도 궁금쓰
은퇴후에 하는거 말고 20대 초반이나 중반에 사복과 가서 나이들어서까지 하는거 괜찮은지 현실 잘 아시는분 댓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