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나름 재미있게 논다는 청년입니다. 송년회라구 친구들이랑 안양 지하에 있는 술집에서 술을 마셨어요 첨엔 남자 셋이서 술마시는대 재미있더라구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했던 얘기 또 하고 했던 얘기 또하고.. ㅎㅎ 요즘 술집에 전광판 있는거 아시죠? 거기다 올렸어여 미남3명 항시 대기중 010-7586-09xx 올렸습니다 . 희한하게 금방 연락이 오더라구요 ..ㅋ 머 결국 합석하게 되었습니다. 만나서 인사하구.. 원래 처음 물어보면 이름먼저 물어보자나요? 그 여자들 왈 '오빠 무슨차 있어요?' 이러더라구요. 순간 인터넷에서 보는 된장x 느낌 지대로 오더라구요.. 저는 아반테 끌고 다닌다구 차마 말은 못하구. 그냥 있다구 넌 있냐고 물어봤죠 자기는 아우디 끌고 다닌답니다. 순간 살짝 기가 눌린 ..ㅋ 옆에있던 친구는 소울 살거랍니다. 얘네 집이 잘사는구나 싶었죠 .. 그리고 왜이렇게 분위기를 잡는지 아무리 재미있게 해줘도 웃음이 안터지더라구요.. 너무 재미없어서 술 좀만 마시다 파토냇네요 생각해보니 아우디 끄는 여자애가 좀 구라같습니다 아우디 끌면서 BAR에 가지 지하 술집와서 소주 마신다고생각하니 매치가 잘안됩니다 .. 여튼 안양에서 아우디 보신분 제보좀 ㅎㅎㅎ
안양 헌팅녀 이야기~
안녕하세요 24살 나름 재미있게 논다는 청년입니다.
송년회라구 친구들이랑 안양 지하에 있는 술집에서 술을 마셨어요
첨엔 남자 셋이서 술마시는대 재미있더라구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했던 얘기 또 하고 했던 얘기 또하고.. ㅎㅎ
요즘 술집에 전광판 있는거 아시죠? 거기다 올렸어여
미남3명 항시 대기중 010-7586-09xx 올렸습니다 .
희한하게 금방 연락이 오더라구요 ..ㅋ 머 결국 합석하게 되었습니다.
만나서 인사하구.. 원래 처음 물어보면 이름먼저 물어보자나요?
그 여자들 왈 '오빠 무슨차 있어요?' 이러더라구요. 순간 인터넷에서 보는
된장x 느낌 지대로 오더라구요.. 저는 아반테 끌고 다닌다구 차마 말은 못하구.
그냥 있다구 넌 있냐고 물어봤죠
자기는 아우디 끌고 다닌답니다. 순간 살짝 기가 눌린 ..ㅋ
옆에있던 친구는 소울 살거랍니다.
얘네 집이 잘사는구나 싶었죠 .. 그리고 왜이렇게 분위기를 잡는지
아무리 재미있게 해줘도 웃음이 안터지더라구요..
너무 재미없어서 술 좀만 마시다 파토냇네요
생각해보니 아우디 끄는 여자애가 좀 구라같습니다
아우디 끌면서 BAR에 가지 지하 술집와서 소주 마신다고생각하니
매치가 잘안됩니다 .. 여튼 안양에서 아우디 보신분 제보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