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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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너무 그리운데도 널 볼수없지만

꼭 볼수있다는 희망갖고있어!!

너의 희망은 나랑같을까?ㅠㅠ

선선한 날 만나서

농담할수있는 사이라도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