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보면 젊은 여자애들이 도사견급 맹견을 입마개도 안하고 끌고 오는 경우가 종종 있음...사람들이 앉는 곳에서 자리 차지하고 앉으면 아무도 근처에 못감...아이들도 위협감 느끼고 어른들도 마찬가지...근데 자기 개 이상하게 쳐다보거나 눈치주면 큰 소리로 ㅈㄹ 거리를 애들도 있음 무슨 여자 깡패들인지 떡대랑 좀 꾸민애랑 짝으로 다님...자기들이 공원 전세준 것도 아니고 대형견에 입마개도 안하고 다니는 거 ㅈㄹ 개념없어 보이지 않음? 법적으론 5가지 종만 입마개 안하면 과태료 문다는 데 현실적으로 맹견은 4000종이 넘는다고 함...정말 애완견이라고 할만한 개 제외하고 대형견 끄는 애들은 공원 출입 금지시키는 게 맞다고 봄
개념없는 견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