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작성할게한번씩 인스타 넘기다 보면 광고가 뜨는게 있는데 쓰니는 아이폰 13pro로 바꾼지 반년넘었는데 평소에도 빨강색 좋아해서 광고 볼때마다 관심이 너무 많아서광고 뜨면 봤다가 닫았다가또 광고가 노출되면 유심히 봤다가 살까 하면서 구매 확인해 보니까재고가 유난히 빨간색만 3~2개 남길래 아 사? 말아? 하면서 끝까지 안삿어 그런데 내가 한번 더 노출되면 사야겠다 싶어서노출 되길래 사이트 이름을 메모 해뒀었지그러고 x오x 들어가보니까 이미 매진인거야 근대 난 한번 사기로 한걸 결정하면 없어도 사는편인데 아예 재고가 없으면 안사 그런데 여긴 예약 주문이 가능하기에 예약 주문 했는데분명히 재고가 3개 남았을때 부터 재고가 없어졌을때까지 봤는데 그 시간이 짧았어 근대 어떻게 없던 재고를 택배까지 보내면서 13개가 더 있더라고?그때 당시 수? 목 ?금? 중하나여서아 이번주에는 무조건 안 올것 같았고 다음주도 그닥아무튼 기대 안하고 기다리던 택배 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왠걸 다음 주에 바로 오는게 아니겠어?전혀 예상도 못한 상태 였는데 집 도착해서 보니까아직 도착할 택배가 아닌데 오니까 뭐지 싶은거야그리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컬러가 빨강이라 기대하면서 열었는데아무리 봐도 백번 천번 다시 봐도 일반 빨강은 아닌거 같은거야그래서 내가 찍은 사진이랑 판매처 회사측에서 올린 사진이랑 비교 하면서 확인했고확인 했는대도 너무 아닌거 같은거야 이거 진짜 맞다고 하면 소비자한테 사기친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 하거든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글 남긴 상태고 전화로도 클래임 걸려고 해보니까코로나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통화를 할 수 없다는 거야나는 분명 빨강을 샀는데 느낌은 카멜리아? 색 같은 느낌이라 물어보고 싶은데 업체에 연락을 할 방법이 없는거야그냥 느낌이 업체쪽에선 클래임 받을 생각이 없는것 같은 그런느낌?분명히 클래임 걸 수 있는 글적는곳이 있는데 자기들은 재고가 없으면 비슷한 느낌 제품을 보내주기만 하고약간 적반하장으로 클래임에 대한 대처를 안해주는 것 같아 이건 내 생각인데 느낌이 빨강이 재고가 없으니까 카멜리아로 보내놓고 빨강인척 속이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업체쪽이랑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환불이고 나발이고 그냥 써야 될 판이야 형누나들도 이거 봐봐 저 케이스가 빨강 같은지 카멜리아 같은지
요즘 한창 인스타 홍보중인 턴xx 휴대폰 케이스에 대해
반말로 작성할게
한번씩 인스타 넘기다 보면 광고가 뜨는게 있는데
쓰니는 아이폰 13pro로 바꾼지 반년넘었는데
평소에도 빨강색 좋아해서 광고 볼때마다 관심이 너무 많아서
광고 뜨면 봤다가 닫았다가
또 광고가 노출되면 유심히 봤다가 살까 하면서 구매 확인해 보니까
재고가 유난히 빨간색만 3~2개 남길래 아 사? 말아? 하면서 끝까지 안삿어
그런데 내가 한번 더 노출되면 사야겠다 싶어서
노출 되길래 사이트 이름을 메모 해뒀었지
그러고 x오x 들어가보니까 이미 매진인거야
근대 난 한번 사기로 한걸 결정하면 없어도 사는편인데 아예 재고가 없으면 안사
그런데 여긴 예약 주문이 가능하기에 예약 주문 했는데
분명히 재고가 3개 남았을때 부터 재고가 없어졌을때까지
봤는데 그 시간이 짧았어
근대 어떻게 없던 재고를 택배까지 보내면서 13개가 더 있더라고?
그때 당시 수? 목 ?금? 중하나여서
아 이번주에는 무조건 안 올것 같았고 다음주도 그닥
아무튼 기대 안하고 기다리던 택배 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왠걸 다음 주에 바로 오는게 아니겠어?
전혀 예상도 못한 상태 였는데 집 도착해서 보니까
아직 도착할 택배가 아닌데 오니까 뭐지 싶은거야
그리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컬러가 빨강이라 기대하면서 열었는데
아무리 봐도 백번 천번 다시 봐도 일반 빨강은 아닌거 같은거야
그래서 내가 찍은 사진이랑 판매처 회사측에서 올린 사진이랑 비교 하면서 확인했고
확인 했는대도 너무 아닌거 같은거야 이거 진짜 맞다고 하면
소비자한테 사기친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 하거든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글 남긴 상태고 전화로도 클래임 걸려고 해보니까
코로나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통화를 할 수 없다는 거야
나는 분명 빨강을 샀는데 느낌은 카멜리아? 색 같은 느낌이라
물어보고 싶은데 업체에 연락을 할 방법이 없는거야
그냥 느낌이 업체쪽에선 클래임 받을 생각이 없는것 같은 그런느낌?
분명히 클래임 걸 수 있는 글적는곳이 있는데
자기들은 재고가 없으면 비슷한 느낌 제품을 보내주기만 하고
약간 적반하장으로 클래임에 대한 대처를 안해주는 것 같아
이건 내 생각인데
느낌이 빨강이 재고가 없으니까 카멜리아로 보내놓고
빨강인척 속이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업체쪽이랑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환불이고 나발이고
그냥 써야 될 판이야
형누나들도 이거 봐봐 저 케이스가 빨강 같은지 카멜리아 같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