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여 여기에라도 조언을 구하며
글이 길어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사람 하나 살리는셈 치고 부디 법적인조언도
많이 부탁드려요
A(남)라는 자가 달콤한말로 즉, 가스라이팅 하여
B(여)의 명의로 편의점 두곳을 계약하고 보증보험 약 1억5천 끊어놓고
자기는 땅임대부분 각 1000만원씩 총2000만원 납입한게 다 이며 심지어 그 보증금도 본사지원.
(월급을 500주겠다. 명의만 빌려주면 편의를 다 봐주겠다.
보증보험은 그냥 이름만 끊어놓는거지 실질적 빚이 아니다.
잘되면 그 땅을 사주겠다. 혹은 괜찮은 집하나는 해주겠다.
대신 가족들에게도 이렇게 자세하게 알릴 필요는 없다.
수도없이 사탕발림 말들만 늘어놓음.
그 와 동시에 자기가 의정부 무슨파와 호형호제 하는사이다.
논현동에 변호사 누구와 절친이다 등등)
오픈해서부터 현재까지 실질적 운영도 명의도 B(여)인데,
온갖 소상공인 혜택( 코로나 보상 1년반동안 약 2500만원상당)은 다 받아가며
B(여)명의 앞세워 편의점 운영하면서 두곳의 임대료미납, 공과금미납, 알바비, B월급 밀림.
( 현재 알바들을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라 종용중
그럼 A는 손해볼게 없고 본사 계약서상 B의 전적책임)
그리고 지속적으로 가족들과의 교류를 단절시키려하거나
보약이라고 하면서 정신안정제 같은걸 좀 타서 드리자 와
같은 수위높은 발언들을 자식에게 제안함.
일정한 거주지도 없이 편의점 (근처 한곳 더있음. 심지어 거기도 다른 여자의 명의.이번에 알게됨.)을 들락날락하며
하루종일 CCTV보면서 트집잡기 일수.
일예로 그 트집은 남자손님들과의 계산장면.
약간의 대화나 웃음도 용납못함.
CCTV 사각지대에서의 협박과 주먹휘두름.
어디서 그나이에 이런걸 해보겠냐 등
이런월급 받기 쉽지않다 등
너 가만 안두겠다는 등
널 어떻게 해야 내가 직성이 풀리겠냐는 등
정신적 가스라이팅을 주도해옴.
(평소 B의 근무시간은 오픈새벽6시부터 밤9시까지)
알아보는 도중 그게 비단 B 뿐만이 아니고
다른 점포 두개도 그런식으로 자신소유로 행세하며
알바문제 급여문제
온갖 횡포를 부리고 있는중.
이런일들이 쌓이고 쌓여 (한두번도 아님)
억울하여 B는 약을 드시고
세상을 등지려 하셨고 다행히도 일주일전 깨어나셔서 이제 좀 밥도 드시고 하는데
오히려 당당하게 온갖 거짓말로 술수만 쓰고 있으니 도와주십사 가족으로써 머라도 해봐야겠다 싶어
여기에라도 호소함.
과다 약물복용으로 의식없이 병원치료중에도
금전적인부분으로 계속 압박함.
심지어 그 와중에 사업자통장에서 마음대로 650만원 출금해놓고
자기가 진짜 사장이라는 A는 일부러 본사에 그날그날 송금해야
할 부분들을 안하고 있음.(편의점 알바경험자라면 매일매일 미송금 나지 않게 운영해야 한다는걸 알것임)
신고하세요 고소하세요 와 같은 말은
당연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진짜로 하려 생각하니 법조계에 있지 않아
혹시나 불합리하게 뒤집힐수도 있나 싶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안오고 앞이 막막함.
이런관계를 처음부터 편의점 본사는 알고 있었음.
방관한것도 죄라면 죄 아닌가.
그런 부분들을 짚었더니 갑자기 모르쇠 시전.
현재 B는 A의 이름만 떠올려도 편의점만 생각해도
공황상태고 과호흡, 불안지수가 커 도저히
출근할수가 없는 상태.
이런상태를 알고 아직 B의 명의로 되어있는 그 두곳을
개난장판으로 해놓고 있음
(일부러 편의점문 안열기. 본사계약상 가게문 닫을시 계약위반.
알바 자르기. 미송금 내기. 발주엉망 등)
그래놓고 본사에다가 폐업할거라고 혼자 임의대로
통보해놓음.
(5년계약했는데 현재 1년반정도 운영.
위약금이 1억이 넘음.
그 위약금을 B가 책임지라며 금전적압박을
지속적으로 하고있음
B는 임대아파트 거주하고 재산도없음)
이런 비슷한 상황으로 다른곳 점포와 소송중인걸로
얼핏 들었는데
빽없고 돈없고 힘없는 여자들만 골라
신경쓸거 없다 내가 다 운영한다
자식들 피곤하니 굳이 일일이 말할필요없다
명의만 해주면 된다....
이것이 가스라이팅 아닌가
아주 악질이다.
내일 해가뜨면 가족으로써 머라도 해보겠다고
억울함을 밝히려 찾아보겠지만
너무 막막........
처음부터 휘말리지 않게 지켰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음이 큰 후회로 남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첨부된 자필계약서는 A가 B에게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돌려
약속한것.
그리고 그에 지쳐 명의변경을 요구한 B와 같이 작성한것
가스라이팅 명의도용
글이 길어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사람 하나 살리는셈 치고 부디 법적인조언도
많이 부탁드려요
A(남)라는 자가 달콤한말로 즉, 가스라이팅 하여
B(여)의 명의로 편의점 두곳을 계약하고 보증보험 약 1억5천 끊어놓고
자기는 땅임대부분 각 1000만원씩 총2000만원 납입한게 다 이며 심지어 그 보증금도 본사지원.
(월급을 500주겠다. 명의만 빌려주면 편의를 다 봐주겠다.
보증보험은 그냥 이름만 끊어놓는거지 실질적 빚이 아니다.
잘되면 그 땅을 사주겠다. 혹은 괜찮은 집하나는 해주겠다.
대신 가족들에게도 이렇게 자세하게 알릴 필요는 없다.
수도없이 사탕발림 말들만 늘어놓음.
그 와 동시에 자기가 의정부 무슨파와 호형호제 하는사이다.
논현동에 변호사 누구와 절친이다 등등)
오픈해서부터 현재까지 실질적 운영도 명의도 B(여)인데,
온갖 소상공인 혜택( 코로나 보상 1년반동안 약 2500만원상당)은 다 받아가며
B(여)명의 앞세워 편의점 운영하면서 두곳의 임대료미납, 공과금미납, 알바비, B월급 밀림.
( 현재 알바들을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라 종용중
그럼 A는 손해볼게 없고 본사 계약서상 B의 전적책임)
그리고 지속적으로 가족들과의 교류를 단절시키려하거나
보약이라고 하면서 정신안정제 같은걸 좀 타서 드리자 와
같은 수위높은 발언들을 자식에게 제안함.
일정한 거주지도 없이 편의점 (근처 한곳 더있음. 심지어 거기도 다른 여자의 명의.이번에 알게됨.)을 들락날락하며
하루종일 CCTV보면서 트집잡기 일수.
일예로 그 트집은 남자손님들과의 계산장면.
약간의 대화나 웃음도 용납못함.
CCTV 사각지대에서의 협박과 주먹휘두름.
어디서 그나이에 이런걸 해보겠냐 등
이런월급 받기 쉽지않다 등
너 가만 안두겠다는 등
널 어떻게 해야 내가 직성이 풀리겠냐는 등
정신적 가스라이팅을 주도해옴.
(평소 B의 근무시간은 오픈새벽6시부터 밤9시까지)
알아보는 도중 그게 비단 B 뿐만이 아니고
다른 점포 두개도 그런식으로 자신소유로 행세하며
알바문제 급여문제
온갖 횡포를 부리고 있는중.
이런일들이 쌓이고 쌓여 (한두번도 아님)
억울하여 B는 약을 드시고
세상을 등지려 하셨고 다행히도 일주일전 깨어나셔서 이제 좀 밥도 드시고 하는데
오히려 당당하게 온갖 거짓말로 술수만 쓰고 있으니 도와주십사 가족으로써 머라도 해봐야겠다 싶어
여기에라도 호소함.
과다 약물복용으로 의식없이 병원치료중에도
금전적인부분으로 계속 압박함.
심지어 그 와중에 사업자통장에서 마음대로 650만원 출금해놓고
자기가 진짜 사장이라는 A는 일부러 본사에 그날그날 송금해야
할 부분들을 안하고 있음.(편의점 알바경험자라면 매일매일 미송금 나지 않게 운영해야 한다는걸 알것임)
신고하세요 고소하세요 와 같은 말은
당연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진짜로 하려 생각하니 법조계에 있지 않아
혹시나 불합리하게 뒤집힐수도 있나 싶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안오고 앞이 막막함.
이런관계를 처음부터 편의점 본사는 알고 있었음.
방관한것도 죄라면 죄 아닌가.
그런 부분들을 짚었더니 갑자기 모르쇠 시전.
현재 B는 A의 이름만 떠올려도 편의점만 생각해도
공황상태고 과호흡, 불안지수가 커 도저히
출근할수가 없는 상태.
이런상태를 알고 아직 B의 명의로 되어있는 그 두곳을
개난장판으로 해놓고 있음
(일부러 편의점문 안열기. 본사계약상 가게문 닫을시 계약위반.
알바 자르기. 미송금 내기. 발주엉망 등)
그래놓고 본사에다가 폐업할거라고 혼자 임의대로
통보해놓음.
(5년계약했는데 현재 1년반정도 운영.
위약금이 1억이 넘음.
그 위약금을 B가 책임지라며 금전적압박을
지속적으로 하고있음
B는 임대아파트 거주하고 재산도없음)
이런 비슷한 상황으로 다른곳 점포와 소송중인걸로
얼핏 들었는데
빽없고 돈없고 힘없는 여자들만 골라
신경쓸거 없다 내가 다 운영한다
자식들 피곤하니 굳이 일일이 말할필요없다
명의만 해주면 된다....
이것이 가스라이팅 아닌가
아주 악질이다.
내일 해가뜨면 가족으로써 머라도 해보겠다고
억울함을 밝히려 찾아보겠지만
너무 막막........
처음부터 휘말리지 않게 지켰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음이 큰 후회로 남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첨부된 자필계약서는 A가 B에게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돌려
약속한것.
그리고 그에 지쳐 명의변경을 요구한 B와 같이 작성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