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동안 같이 살던 진짜 제 친동생 같던 강아지가 죽은지 이주가 됐어요
최대한 떠올리지 않으려고 하는데
밤마다 눈을 감으면 못 해줬던 것들이 자꾸 생각나서 너무 괴로워요 자꾸 화냈던 거 소리 지른 거 너무 후회되고 죄책감 때문에 잠도 못 자겠어요
죽기 하루 전에 병원이라도 데려 갔으면
조금이라도 더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아님 조금 덜 고통스럽게 갈 수 있지 않았을까
집에 돈만 많았더라면 자주 병원 가서 건강검진이라도 받았으면 어땟을까 자꾸 이런 생각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가끔씩 이 모든게 꿈이라는 생각도 들고
가끔은 죽었다는 사실도 까먹고 빨리 집 가서 산책
시켜야 되는데 밥 줘야 되는데 이래요
밥을 먹을 때도 나만 맛있는 거 먹어서 너무 미안하고
이렇게 죽을 줄 알았으면 맛있는 거 실컷 먹이고 보낼걸 물만 먹어도 그래요
가끔 행복하면 나만 행복해서 너무 미안하고 우리 강아지는 죽는 그 날에 잠도 잘 못 자고 밥도 안 먹었는데 나는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기도 하고 너무 고통스러워요 ,, 다들 어떻게 극복 하나요
펫로스 증후군 극복 하는 법
12년 동안 같이 살던 진짜 제 친동생 같던 강아지가 죽은지 이주가 됐어요
최대한 떠올리지 않으려고 하는데
밤마다 눈을 감으면 못 해줬던 것들이 자꾸 생각나서 너무 괴로워요 자꾸 화냈던 거 소리 지른 거 너무 후회되고 죄책감 때문에 잠도 못 자겠어요
죽기 하루 전에 병원이라도 데려 갔으면
조금이라도 더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아님 조금 덜 고통스럽게 갈 수 있지 않았을까
집에 돈만 많았더라면 자주 병원 가서 건강검진이라도 받았으면 어땟을까 자꾸 이런 생각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가끔씩 이 모든게 꿈이라는 생각도 들고
가끔은 죽었다는 사실도 까먹고 빨리 집 가서 산책
시켜야 되는데 밥 줘야 되는데 이래요
밥을 먹을 때도 나만 맛있는 거 먹어서 너무 미안하고
이렇게 죽을 줄 알았으면 맛있는 거 실컷 먹이고 보낼걸 물만 먹어도 그래요
가끔 행복하면 나만 행복해서 너무 미안하고 우리 강아지는 죽는 그 날에 잠도 잘 못 자고 밥도 안 먹었는데 나는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기도 하고 너무 고통스러워요 ,, 다들 어떻게 극복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