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줄 남자가 과연 있을까?
징징대는 투정 다 받아주고 내가 힘들고 우울해서 엉망인 상태로 힘들어할 때도 내 옆에 있어줄 남자가 있을까? 잘 모르겠다....상처받았지. 가족외엔 거의 없거든. 징징대는거 듣기 싫어하고 망가진 모습보고 하찮게 여기고 무시하고. 내가 믿고 따랐던 사람도 그랬는데 뭘..
나 상처 많은 사람 맞아. 그래서....솔직히....내가 심적으로 기댈 수 있는 그럼 든든한 사람 만날 수 있다면...
유년기는 불행하게 보냈지...다 치유할 수 있을만큼 좋은 인생의 동반자 만나고 싶어 사실. 내 마음은 그래..
내 망가진모습 내 본모습까지 다 보고
징징대는 투정 다 받아주고 내가 힘들고 우울해서 엉망인 상태로 힘들어할 때도 내 옆에 있어줄 남자가 있을까? 잘 모르겠다....상처받았지. 가족외엔 거의 없거든. 징징대는거 듣기 싫어하고 망가진 모습보고 하찮게 여기고 무시하고. 내가 믿고 따랐던 사람도 그랬는데 뭘..
나 상처 많은 사람 맞아. 그래서....솔직히....내가 심적으로 기댈 수 있는 그럼 든든한 사람 만날 수 있다면...
유년기는 불행하게 보냈지...다 치유할 수 있을만큼 좋은 인생의 동반자 만나고 싶어 사실. 내 마음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