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명절때 시댁큰집에서 다 모여서 지내요
다모이면 정말 아이들포함해 15명 전후 모이는거같아요
문제는 코로나로 인해 모이지 않고 저희는 시댁에서 명절을 보냇는데요
원래는 아기도 잇으니 당일아침에 일찍오라고 햇는데
아버님이 고모네 저녁에 오신다고
( 그집 아들이 작년에 결혼했는데 인사온대요 )
전날에 와서 자라고 하더라구요 ,,
사람도 많고 바글바글한데
저희아기가 낯가림도 엄청심ㅎㅐ서 아침에 간다고햇거든요
어른들이 아기낯가린다고하는데도 계속 만지고 말시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아버님은 인사오니까 그래두 전날에 와서 자라고 계속그러네요
손녀가 낯가림이 심하든말든 하루종일 울고불고 하든지말든지
그사람들한테 손녀보여주며 자랑하는게 우선인가봐요
신랑도 우리안가면 아빠 체면(?)이 어쩌구저쩌구하는데
진짜 너무 화딱지가 나서 ...
그래서 전날갓다가 아침에 다시 오자니까 (1시간반거리)
그건또 아버님이 오랜만에 모여서 술마시고 어쩌구하는데
ㅎ ㅏ... 정말 명절 싫으네요 .....
왜이렇게 스트레스를 주는걸까요 ㅠㅠㅠㅠㅠㅠ
추석전날 시댁큰집..
다모이면 정말 아이들포함해 15명 전후 모이는거같아요
문제는 코로나로 인해 모이지 않고 저희는 시댁에서 명절을 보냇는데요
원래는 아기도 잇으니 당일아침에 일찍오라고 햇는데
아버님이 고모네 저녁에 오신다고
( 그집 아들이 작년에 결혼했는데 인사온대요 )
전날에 와서 자라고 하더라구요 ,,
사람도 많고 바글바글한데
저희아기가 낯가림도 엄청심ㅎㅐ서 아침에 간다고햇거든요
어른들이 아기낯가린다고하는데도 계속 만지고 말시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아버님은 인사오니까 그래두 전날에 와서 자라고 계속그러네요
손녀가 낯가림이 심하든말든 하루종일 울고불고 하든지말든지
그사람들한테 손녀보여주며 자랑하는게 우선인가봐요
신랑도 우리안가면 아빠 체면(?)이 어쩌구저쩌구하는데
진짜 너무 화딱지가 나서 ...
그래서 전날갓다가 아침에 다시 오자니까 (1시간반거리)
그건또 아버님이 오랜만에 모여서 술마시고 어쩌구하는데
ㅎ ㅏ... 정말 명절 싫으네요 .....
왜이렇게 스트레스를 주는걸까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