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당뇨병을 앓고 계시던 어머니가 발가락에 있는 상처가 회복되지 않아 대학병원보다 살짝 작은 중소병어?에서 다리살을 떼어 의식받았습니다 처음엔 괜찮았지만 2~3일이 지난후 발에 점점 멍이 들더니 고통을 호소하셨습니다 그리고 4일부터는 정신이 온전치못한듯 헛소릴를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책상을보고 제 이름을 대며 왜 저기 누워있냐는둥 자다말고 일어나 병원가야지 이러는둥 말 그대로 미친사람 같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아예 발이 아파 걷지를 못하고 발은 썩어가는 것처럼 까매지고 부어올랐습니다 응급실에 가도 더 급한 응급환자 때문에 제대로 치료 받지 못하고 그냥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병원에 갔는데 발이 괴사당했다고 발목을 절단 하랍니다 엄마는 아직도 정신이 온전치못해 아빠도 못 알아보고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소송을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못하고 신고를 할려해도 어디다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사람 살린다는 마음으로 한번만 도와주세요
어머니가 의료사고를 당했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