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여친은 정말 사랑하는 커플입니다. 우리 둘...정말 큰 문제없이 사랑을 키워나갔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아는 한 미친놈 때문에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여자친구가 대학병원에서 근무할때 그냥 알고 지내던 놈이 있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원체 남자를 안 믿는 성격이라 그 놈을 남자로서 좋아한적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냥 아는 오빠고, 가끔 연락하고 그런 사이였고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고 그런 사이였죠... 그 놈은 제 여친에게 자기 직업이 의사라고 했고, 대구에서 초-중-고-대학을 다 나왔다더군요. 저는 그냥 별 신경안썼죠. 왜냐면 여자친구는 저를 사랑했거든요. 저는 그걸 정말 느끼고 있었고 서로가 시간날때면 늘 전화하고 만났고, 병원에 제가 매일 데리고 바래다주고 했습니다. 집에도 바래다주고... 그런데 이 미친놈이 며칠전부터 발광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 운전연습하러 나올때 집앞에서 있다가 무작정 차에 태우고 끌고 가서 지랄 발광을 다 하고 저한테 전화해서 자기가 제 여친이랑 결혼할 사이라고 욕을 하고 난리를 치더군요. 그리고 그 날 밤에 저는 그 놈 만났습니다. 그런데 아주 엽기적인 말을 들었어요 자기는 의사도 아니고 공고 출신에 전문대나와서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는...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그럼 여친이 날 속인건가? 그 날은 제가 술이 많이 취해서 그냥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아침에 여친 일 끝나는때에 그놈이 병원에 가서 차에 태우고 바닷가에 가서 제 여친 때리면서 누구 사랑하냐고 물었대요. 여친은 저밖에 없다고 저만 사랑한다고 말하고 팔에 주먹으로 몇대 맞고 집에 들어와서 저랑 울면서 얘길했습니다. 기가 딱 차더군요. 미친놈...이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저한테 전화가 와서 제 여친이 너 많이 좋아하는거 같으니 잘해주라고, 자기는 연락안한다고 그랬습니다. 거기서 일단락 된줄 알았는데.... 어제 밤 사건은 터졌습니다. 그놈이 일주일간 잠잠하더니 갑자기 여친일 마치는 시간에 또 끌고 가서 "니 남자친구랑 헤어져라" 고 했답니다. 여친은 "미쳤어?" 라고 했지만 이놈이 뭐라 하는줄 압니까? 발리에서 생긴일 봤냐구...너도 죽이고 니 남친도 죽이고 자기도 죽는다네요? 그리고 사람많은데서 쌩 발광을 다 했답니다. 그놈은 제 여친없으면 안된다고 ...다 죽일꺼라고...그리고 나서 제 여친 또 맞았습니다. 새벽2시넘어서까지 그놈은 제 여자친구 끌고 다녔고 결국 제 여친은 너무 무서워서 말도 잘 못하더군요. 그리고 어제 저한테도 전화와서 고함치고 난리를 치더군요? 날 죽인다면서... 참...살다보니 진짜 정신병자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녀는 나를 사랑하는데 꼭 그렇게까지 해서 여자 차지하고싶을까... 그런다고 여자 마음이 움직일까? ....암튼 정말 미친놈.... 갈아마셔도 시원찮을 놈.... 여자친구는 너무 무섭고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말도 잘못하더이다. 제가 오늘 NEIS 로 그놈 출신학교를 봤습니다. 공고 출신 맞더군요. 그 새끼가 제 여친꼬실려고 이때까지 거짓말 한겁니다.!!!! 저한테는 공고출신이라고 솔직히 말해놓고 여친한테는 자기 의사라고 말해놓고...그래서 우리 사이 갈라놓을려고 그런거라 이겁니다. 차마 다 적지 못한 말들 많은데, 그 놈 거짓말이란게 다 들통났는데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너무 힘듭니다. 행여나 여친 죽이고 나도 죽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한편으론 그런 놈일수록 별볼일 없다는것같단 생각도 들구... 그놈 하는 말이 있죠. 자기 싸움잘하고 깡패친구 많다고... 그래서 저는 그랬습니다. 나는 합법적으로 당신 조질꺼라고. 여자친구가 너무 저한테 미안해서 오빠 못볼꺼같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든 그녀를 지켜주고 싶네요. 그래도 정말 인연인데... 법적으로 해결할려고 해도 후환이 두려워서 함부로 나서지도 못하겠고... 이런일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완전 미친놈땜에 미치겠어요
저랑 여친은 정말 사랑하는 커플입니다. 우리 둘...정말 큰 문제없이 사랑을 키워나갔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아는 한 미친놈 때문에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여자친구가 대학병원에서 근무할때 그냥 알고 지내던 놈이 있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원체 남자를 안 믿는 성격이라 그 놈을 남자로서 좋아한적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냥 아는 오빠고, 가끔 연락하고 그런 사이였고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고 그런 사이였죠...
그 놈은 제 여친에게 자기 직업이 의사라고 했고, 대구에서 초-중-고-대학을
다 나왔다더군요. 저는 그냥 별 신경안썼죠.
왜냐면 여자친구는 저를 사랑했거든요. 저는 그걸 정말 느끼고 있었고
서로가 시간날때면 늘 전화하고 만났고, 병원에 제가 매일 데리고 바래다주고
했습니다. 집에도 바래다주고...
그런데 이 미친놈이 며칠전부터 발광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 운전연습하러 나올때 집앞에서 있다가
무작정 차에 태우고 끌고 가서 지랄 발광을 다 하고
저한테 전화해서 자기가 제 여친이랑 결혼할 사이라고 욕을 하고
난리를 치더군요. 그리고 그 날 밤에 저는 그 놈 만났습니다.
그런데 아주 엽기적인 말을 들었어요
자기는 의사도 아니고 공고 출신에 전문대나와서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는...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그럼 여친이 날 속인건가?
그 날은 제가 술이 많이 취해서 그냥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아침에 여친 일 끝나는때에 그놈이 병원에 가서
차에 태우고 바닷가에 가서 제 여친 때리면서 누구 사랑하냐고
물었대요. 여친은 저밖에 없다고 저만 사랑한다고 말하고
팔에 주먹으로 몇대 맞고 집에 들어와서 저랑 울면서 얘길했습니다.
기가 딱 차더군요. 미친놈...이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저한테 전화가
와서 제 여친이 너 많이 좋아하는거 같으니 잘해주라고,
자기는 연락안한다고 그랬습니다. 거기서 일단락 된줄 알았는데....
어제 밤 사건은 터졌습니다. 그놈이 일주일간 잠잠하더니 갑자기
여친일 마치는 시간에 또 끌고 가서 "니 남자친구랑 헤어져라"
고 했답니다. 여친은 "미쳤어?" 라고 했지만 이놈이 뭐라 하는줄 압니까?
발리에서 생긴일 봤냐구...너도 죽이고 니 남친도 죽이고 자기도 죽는다네요?
그리고 사람많은데서 쌩 발광을 다 했답니다. 그놈은 제 여친없으면 안된다고
...다 죽일꺼라고...그리고 나서 제 여친 또 맞았습니다.
새벽2시넘어서까지 그놈은 제 여자친구 끌고 다녔고 결국 제 여친은
너무 무서워서 말도 잘 못하더군요.
그리고 어제 저한테도 전화와서 고함치고 난리를 치더군요?
날 죽인다면서...
참...살다보니 진짜 정신병자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녀는 나를 사랑하는데 꼭 그렇게까지 해서 여자 차지하고싶을까...
그런다고 여자 마음이 움직일까? ....암튼 정말 미친놈....
갈아마셔도 시원찮을 놈....
여자친구는 너무 무섭고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말도 잘못하더이다.
제가 오늘 NEIS 로 그놈 출신학교를 봤습니다.
공고 출신 맞더군요. 그 새끼가 제 여친꼬실려고 이때까지
거짓말 한겁니다.!!!!
저한테는 공고출신이라고 솔직히 말해놓고 여친한테는
자기 의사라고 말해놓고...그래서 우리 사이 갈라놓을려고
그런거라 이겁니다.
차마 다 적지 못한 말들 많은데, 그 놈 거짓말이란게 다 들통났는데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너무 힘듭니다.
행여나 여친 죽이고 나도 죽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한편으론 그런 놈일수록 별볼일 없다는것같단 생각도 들구...
그놈 하는 말이 있죠. 자기 싸움잘하고 깡패친구 많다고...
그래서 저는 그랬습니다. 나는 합법적으로 당신 조질꺼라고.
여자친구가 너무 저한테 미안해서 오빠 못볼꺼같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든 그녀를 지켜주고 싶네요. 그래도 정말 인연인데...
법적으로 해결할려고 해도 후환이 두려워서 함부로 나서지도 못하겠고...
이런일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