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 : 당연하게 당일 내려오는줄알았다. 여사친의 친오빠결혼식 참석하려는 자체도 이해가 안되는데. 그날 방을잡고 다음날 올거라는걸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다.
결혼식참석하고 카페에서 여사친2를 기다리다가 여사친2가 친오빠 결혼식을 마무리하고
참석해줘서 고맙다며 여사친2가 밥도 사주고 , 방도 잡아줬다고함.
1차 고기+술 /2차 술 / 3차 아쉬워서 방에서 맥주마시면서 얘기 했다고해요
저는 이 사실도 나중에 싸우면서 알게 됬구요
저를 배려해서 한 행동은 1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니마니 하다가
그 여사친2랑 인연을 끊는걸보고 힘들게 풀었었어요.
그 이후로는 여사친에 대한 문제는 없어서 , 결혼도 진행되는 중이었어요.
★지금은 예랑이가 서울결혼식간거는 무조건 자기가 잘못했다고 인정하는상태.
하지만 저에게는 상처였고, 여사친에 대해 더욱 예민해져있는상태.
결혼식 두달전 또 여사친3 문제가 터짐
-10년전에 호주에서 알던 여사친있음. 부산여행온다고해서 보자고해서
저는 이전에 예랑이의 여사친들문제로 엄청 예민해져있는 상태였지만
이제 결혼도 할텐데 아에 인연을 끊는건 또 아닌것같다는 생각에 보고 밥만먹고 오자고해서 오케이함.
우리 결혼도 축하받을겸
호주에서 도움받았던게 있어서 대접해주는겸
겸사겸사 본거라고함.
1. 여사친은 제 존재 자체를 모르는것도 기분이 나빳음
[1년도 아니고 7년사귀고 결혼식 2달앞둔상황 이런거 전혀 모르고. 제 존재 자체를 모르고있음]
-부산여행왔는데 볼래? ㅎㅎ 했는데 예랑이가 여자친구랑 같이 간다고하니
그럼 자기도 남자친구랑 같이 온다고함 ?????????
남자친구랑 같이 여행온건데 자기혼자 예랑이를 볼려고했다는것도 이해안됨;;;;;;;;;
여튼 넷이서 만났는데. 예랑이가 결혼한다고 말을 헀는데 그쪽도 내년에 날잡았다고하니
분위기 자체가 훈훈했음. 그냥 그런 결혼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하면 아무문제없었다고 생각함.
조개구이집을 갔는데 자기가 대접해줘야겠다는 생각에 자기가 조개구이 구워주느라 바빳음.
조개구이 굽는곳이 좁아서 자기가 직접 조개를 여사친 접시위에 올려주고, 여사친남자친구 접시위에도 올려주고
저한테도 조개구이 줬음. 빨리 타니까 그렇게 했다고하는데
2. 조개탄다 자리도 좁으니 지금 빨리가져가서 먹어라~~할것같은데 직접 위에까지 올려주는행동도 거슬림.
3. 서로 곧 배우자가 될사람을 옆에 앉혀두고 둘이서만 있었던 추억얘기를함.(이건 백번이해해서 그럴수도있다고생각함.)
여사친이 예랑이한테 우리 그때 서울에서 길잃어서 고생했었잖아~~ㅎㅎㅎㅎㅎ 이러니까 예랑이도 맞장구치는상태.
이때 여사친 남자친구가 "언제? "물어봄. 아~4년전인가?5년전인가? 하여튼 우리 만나기전이야~ 하면서 자기만나기전이라는걸 해명을 그자리에서 깨끗하게 해줌.
근데 저는 어? 나는 7년 사겼는데 왜 나는 몰라? 했는데 그 커플 얘기 들어주느라 제말이 쌩까였고
나중에 물어보니 10년도 넘은 대학생때 얘기다 하면서 해명해주더라구요.
그때 당연히 제가 예민할거라는걸 알고 그자리에서 예랑이도 그 여사친처럼 바로 오해가 없게끔 얘기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예랑이는 그런거에 신경도 안쓰이는것자체가 기분 더러워짐. [ 아 충분히 내가 오해할수도있는부분인데 그런생각도 못하고 그 커플대접해주는거에만 신경이 쏠려있구나. 나를 배려하는게 없구나 ]
★4. 여사친이 그떄 니친구 ㅇㅇ이랑 내친구랑 같이 술마셨었잖아 ㅎㅎㅎㅎㅎ 하는데 여자2남자2였음.
제 생각 : 아니...결혼 앞둔 배우자를 옆에 두고 굳.이 자기친구랑, 예랑이친구랑 총 성비율 똑같이 맞춰서 술마셨던얘기를 꺼낸다고.........??????? 각자의 배우자를 데리고 결혼한다고 같이 데리고온 이 상황에?????? 굳이?????????????
예랑생각 : 사귀기전일이니깐 뭐 그럴수있지
제 생각 : 아무리 사귀기전일이라도 굳이 이자리에서? 그리고 둘 사이는 당연히 친하니까 잘 챙겨주고싶은 마음, 오랜만에 추억얘기는 할수는있다. 근데 그건 둘이서만 봤을때의 일이고, 둘이서는 친해서 한 행동이지만 서로의 배우자를 앉혀둔 자리인만큼 조심해야될부분은 조심해야되는거아니냐.????????
자기기준 제앞에서도 잘챙겨주고 하는 그 모습들이 진짜 친구라서 챙겨준거다~~했을때 제가 기분나쁜건요?
그리고나서는 잘 놀았는지 궁금해서 저보고 전화해보까?ㅎㅎㅎ 이러길래 제가 못참고 터진거였어요
- 아직도 7월에 싸운 부분은 이해가 안된데요. 자기기준에는 아무문제없다고 생각한대요. 그치만 싫다고하니까 앞으로 여사친 자체를 안만나겠대요.저는 7년사귀면서 여사친들 문제가 생길때마다 헤어지자고했고, 안그러겠다고해서 다시 만난거였고, 결혼진행도 한거였어요.근데 그때 서울결혼식이후로 무뎌진건지 결혼 두달남은시점에서 또 보자고해서 여사친문제로 싸우게된건데. 앞으로 또 여사친문제가 없다는걸 어떻게 믿고 넘길수있는지. 그게 너무 힘들어요. 둘이서는 아무문제없고 잘 지내는데 여사친문제는 제가 매일 눈물이 뚝뚝 흐를때까지 울면서 힘들어해요...이제 안하고 잘하겠다는말만 하니 믿음이 안생겨서...결혼식 날짜는 다가오니 어떻게해야되는건가 심적으로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결혼하면 진짜 안그러겠다는데 진짜 그말만 믿고 결혼진행을 할수가있는건지요....ㅠㅠ......................지금은 자기가 어떻게해야 믿음이 생기겠냐며 전화번호도 바꿨고, 여사친들 카톡으로 다 차단한상태입니다...
결혼식 d-한달. 여사친문제....결혼하는게 맞을까요? (긴글주의)
-예전 여사친1의 친언니 축가도 불러주고 (제가 노래불러달라~불러달라~할때는 잘불러주지도않았는데 섭섭했음)
여사친2의 친오빠 결혼식도 부산-서울까지 자기차를 끌고 남자1 여자1을 태워서 갔었음.[팩트는 여자2남자2]
예랑생각 : 당연히 거리도 멀고 운전하기 피곤하니 내일 갈거라고 제가 당연하게 생각하고있는줄알았대요
제생각 : 당연하게 당일 내려오는줄알았다. 여사친의 친오빠결혼식 참석하려는 자체도 이해가 안되는데. 그날 방을잡고 다음날 올거라는걸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다.
결혼식참석하고 카페에서 여사친2를 기다리다가 여사친2가 친오빠 결혼식을 마무리하고
참석해줘서 고맙다며 여사친2가 밥도 사주고 , 방도 잡아줬다고함.
1차 고기+술 /2차 술 / 3차 아쉬워서 방에서 맥주마시면서 얘기 했다고해요
저는 이 사실도 나중에 싸우면서 알게 됬구요
저를 배려해서 한 행동은 1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니마니 하다가
그 여사친2랑 인연을 끊는걸보고 힘들게 풀었었어요.
그 이후로는 여사친에 대한 문제는 없어서 , 결혼도 진행되는 중이었어요.
★지금은 예랑이가 서울결혼식간거는 무조건 자기가 잘못했다고 인정하는상태.
하지만 저에게는 상처였고, 여사친에 대해 더욱 예민해져있는상태.
결혼식 두달전 또 여사친3 문제가 터짐
-10년전에 호주에서 알던 여사친있음. 부산여행온다고해서 보자고해서
저는 이전에 예랑이의 여사친들문제로 엄청 예민해져있는 상태였지만
이제 결혼도 할텐데 아에 인연을 끊는건 또 아닌것같다는 생각에 보고 밥만먹고 오자고해서 오케이함.
우리 결혼도 축하받을겸
호주에서 도움받았던게 있어서 대접해주는겸
겸사겸사 본거라고함.
1. 여사친은 제 존재 자체를 모르는것도 기분이 나빳음
[1년도 아니고 7년사귀고 결혼식 2달앞둔상황 이런거 전혀 모르고. 제 존재 자체를 모르고있음]
-부산여행왔는데 볼래? ㅎㅎ 했는데 예랑이가 여자친구랑 같이 간다고하니
그럼 자기도 남자친구랑 같이 온다고함 ?????????
남자친구랑 같이 여행온건데 자기혼자 예랑이를 볼려고했다는것도 이해안됨;;;;;;;;;
여튼 넷이서 만났는데. 예랑이가 결혼한다고 말을 헀는데 그쪽도 내년에 날잡았다고하니
분위기 자체가 훈훈했음. 그냥 그런 결혼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하면 아무문제없었다고 생각함.
조개구이집을 갔는데 자기가 대접해줘야겠다는 생각에 자기가 조개구이 구워주느라 바빳음.
조개구이 굽는곳이 좁아서 자기가 직접 조개를 여사친 접시위에 올려주고, 여사친남자친구 접시위에도 올려주고
저한테도 조개구이 줬음. 빨리 타니까 그렇게 했다고하는데
2. 조개탄다 자리도 좁으니 지금 빨리가져가서 먹어라~~할것같은데 직접 위에까지 올려주는행동도 거슬림.
3. 서로 곧 배우자가 될사람을 옆에 앉혀두고 둘이서만 있었던 추억얘기를함.(이건 백번이해해서 그럴수도있다고생각함.)
여사친이 예랑이한테 우리 그때 서울에서 길잃어서 고생했었잖아~~ㅎㅎㅎㅎㅎ 이러니까 예랑이도 맞장구치는상태.
이때 여사친 남자친구가 "언제? "물어봄. 아~4년전인가?5년전인가? 하여튼 우리 만나기전이야~ 하면서 자기만나기전이라는걸 해명을 그자리에서 깨끗하게 해줌.
근데 저는 어? 나는 7년 사겼는데 왜 나는 몰라? 했는데 그 커플 얘기 들어주느라 제말이 쌩까였고
나중에 물어보니 10년도 넘은 대학생때 얘기다 하면서 해명해주더라구요.
그때 당연히 제가 예민할거라는걸 알고 그자리에서 예랑이도 그 여사친처럼 바로 오해가 없게끔 얘기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예랑이는 그런거에 신경도 안쓰이는것자체가 기분 더러워짐. [ 아 충분히 내가 오해할수도있는부분인데 그런생각도 못하고 그 커플대접해주는거에만 신경이 쏠려있구나. 나를 배려하는게 없구나 ]
★4. 여사친이 그떄 니친구 ㅇㅇ이랑 내친구랑 같이 술마셨었잖아 ㅎㅎㅎㅎㅎ 하는데 여자2남자2였음.
제 생각 : 아니...결혼 앞둔 배우자를 옆에 두고 굳.이 자기친구랑, 예랑이친구랑 총 성비율 똑같이 맞춰서 술마셨던얘기를 꺼낸다고.........??????? 각자의 배우자를 데리고 결혼한다고 같이 데리고온 이 상황에?????? 굳이?????????????
예랑생각 : 사귀기전일이니깐 뭐 그럴수있지
제 생각 : 아무리 사귀기전일이라도 굳이 이자리에서? 그리고 둘 사이는 당연히 친하니까 잘 챙겨주고싶은 마음, 오랜만에 추억얘기는 할수는있다. 근데 그건 둘이서만 봤을때의 일이고, 둘이서는 친해서 한 행동이지만 서로의 배우자를 앉혀둔 자리인만큼 조심해야될부분은 조심해야되는거아니냐.????????
자기기준 제앞에서도 잘챙겨주고 하는 그 모습들이 진짜 친구라서 챙겨준거다~~했을때 제가 기분나쁜건요?
그것도 친구라고하면 아무일이 아닌건지요????????
호주에서 도움많이 받아서 대접해주고싶다고했지만
그 이후로 서울에서도 보고, 부산에서도 봤었고 호주이후에 처음 보는 상황도 아니었는데
예랑이는 호주에서 도움받은걸 대접해주고싶었다고 했고
그러기에는 여사친은 호주얘기는 1도 없고 그 이후 다른 추억얘기만 하더라구요?
이거 말고도, 그 자리에서 저는 충분히 여행지 추천을 해줬다고 생각했는데
여사친이 우리가 추천해준곳중 2곳을 간다고하니
또 세세하게 카톡으로 추천해주고 앉아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날씨 더우니까 회먹으면 큰일나니까 회는 비추" 이런식으로요 ㅋㅋㅋㅋㅋ굳이!?????????????
그리고나서는 잘 놀았는지 궁금해서 저보고 전화해보까?ㅎㅎㅎ 이러길래 제가 못참고 터진거였어요
- 아직도 7월에 싸운 부분은 이해가 안된데요. 자기기준에는 아무문제없다고 생각한대요. 그치만 싫다고하니까 앞으로 여사친 자체를 안만나겠대요.저는 7년사귀면서 여사친들 문제가 생길때마다 헤어지자고했고, 안그러겠다고해서 다시 만난거였고, 결혼진행도 한거였어요.근데 그때 서울결혼식이후로 무뎌진건지 결혼 두달남은시점에서 또 보자고해서 여사친문제로 싸우게된건데. 앞으로 또 여사친문제가 없다는걸 어떻게 믿고 넘길수있는지. 그게 너무 힘들어요. 둘이서는 아무문제없고 잘 지내는데 여사친문제는 제가 매일 눈물이 뚝뚝 흐를때까지 울면서 힘들어해요...이제 안하고 잘하겠다는말만 하니 믿음이 안생겨서...결혼식 날짜는 다가오니 어떻게해야되는건가 심적으로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결혼하면 진짜 안그러겠다는데 진짜 그말만 믿고 결혼진행을 할수가있는건지요....ㅠㅠ......................지금은 자기가 어떻게해야 믿음이 생기겠냐며 전화번호도 바꿨고, 여사친들 카톡으로 다 차단한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