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솥뚜껑삼겹살집을 하는데
자주오는 손님인데 둘이와서는 삼겹2인분시키고는
술이랑 공기밥하나시켜서 나눠먹고
고기추가는없었습니다.
근데도 계속 무언가를 구워먹길래 뭔가하고보니
소고기를 가져와서 소고기를 구워먹고있는거에요.
소금도 쌈장도 야채도 계속퍼다먹고.
진짜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나서
계산할때 여기가 캠핑장이아니다. 너무하다. 다른고기를 구워드시는건 우리가게를 무시하시는거다라고하니
미안하다하고 만원놓고 도망치듯가드라구요.
진짜왜케 상식없는 사람이있는건지 어이가없었습니다.
그손님은 항상 주차권도 넉넉히달라하고 잔치국수하나시키면 두개로 나눠서 담아달라그러고
여러번 선을넘을듯한 진상짓을 애매하게하더니 이번에는 진짜 무개념행동을하더군요.
친절한게 만만하다 판단하고그러는건지.
진짜 요즘 코로나시국에 버티고버티는데 진짜 맥빠지고 힘이듭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