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20대 무직 휴학생이야 이것저것 아픈데가 많아서 현재 본가가 있는 지방에서 병원다니며 치료를 받고있어 부모님은 아빠는 돌아가셨고 엄마랑 재혼한 새아빠 두분 다 직장인이셔 대기업 전문직 그런거 아닌데 엄마는̆̈ 영업으로 오랜시간 다져온결과 현재 억대 연봉을 받으시고 새아빠는̆̈ 초혼이셔서 자식이없는데 본인명의로 자가 자차 보유하고 계시고 연봉이⃕ 1억 조금 안되게 버셔 먼저 이런얘기 하는̆̈ 이유는̆̈ 쓰니 가정은 재벌 부자까진 아니더라도 여유로운 집이라는거야 나는̆̈ 어렸을때부터 부족함 없이⃕ 자랐고 오히려 먹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가지면서 살았어 엄마가 나를 위해 내앞으로 내가 태어날때부터 넣은 적금이⃕ 30살에 내 이름으로 나와 그 금액도 억대고 나는̆̈ 부모님이⃕ 자차와 자가를 해주셨어 부모님도 내가 결혼할걸 대비해 10억원대 아파트 2채와 5억원 남친하는̆̈ 아파트 두채를 가지고계셔 나는̆̈ 지금 치료를 받느라 일도 학업도 모두 중단한 상태라 용돈을 받으며 본가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있어 여기서 부터 본론이야 남자친구는̆̈ 집이⃕ 부촌이지만 월세로 빌라에 살고있고 아버지가 사업하신다며 날려먹는̆̈ 돈과 어머니가 프리랜서이시지만 일거리가 없는관계로 실질적인 가장이야 남자친구는̆̈ 중소기업에 취직해서 다니고있는데 우리집에서 살며 월세 공과금 전부 우리 부모님이⃕ 보태주시는 이유로 단 한푼도 내지않았어 집안일은 일하고오면 피곤하다는̆̈ 핑계로 내가 하기 일수고 솔직히 나는̆̈ 행동반경이⃕ 크지않아서 집에있어도 어지르는게 없는반면 남자친구는̆̈ 출근준비한다 아침에 바빠서 그랬다 퇴근하고 피곤해서 그랬다 핑계로 집을 더럽혀 이렇게 지금 산지는̆̈ 한 6개월쯤 됬나 사귄지는 3년째 남자친구의 월급은 세후 180정돈데 본인 핸드폰비 + 가족한테 주는돈 + 교통비 등등 자기가 낼거 내고 나면 본인 밥값도 안남는̆̈ 상태라 같이살면서 한달에 2~3주 정도는̆̈ 식비나 생활용품 사는돈 데이트비용 등등도 내가 부담해 돈얘기를 떠나서 평소얘기를 하자며 주말엔 항상 데이트를 하는데 데이트 할때마다 결정장애에 내가 뭐하자 뭐하자 하면 다 하기싫다 일해서 피곤하다 그런핑계만 반복이고 이제는̆̈ 내가 왜 이러고 사는지 회의감까지 들어 남자친구가 의심이⃕ 많아 친구 하나 만나러가기 어렵고 본인은 친구만만났다하면 술이⃕ 떡이되서 들어와 그냥 집안일만하는̆̈ 가정부가 된기분이야 돈을 모으긴커녕 가족한테 쪽쪽빨리기만 하고 집안일 조차 전혀 할줄 모르는̆̈ 이⃕ 남자랑 요즘은 데이트를 하면 왜 나왔나 그냥 집에서 쉴걸 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데이트하면서 조차 피곤하다 뭐할까 하고싶은게 없다 하는̆̈ 얘랑 도저히 미래가 안보여 미래가 안보이는̆̈ 남자랑 계속만나는게 맞을까 ? 그간 정때문에 + 얘가 나랑 헤어지면 갈곳이⃕ 없다는것 + 친구들이⃕ 얘랑 다 엮여있는것 때문에 헤어지는걸 망설이게되 255
집에 묶여사는 남자친구 이젠 헤어지고싶어요
쓰니는̆̈ 20대 무직 휴학생이야 이것저것 아픈데가 많아서
현재 본가가 있는 지방에서 병원다니며 치료를 받고있어
부모님은 아빠는 돌아가셨고 엄마랑 재혼한 새아빠 두분
다 직장인이셔 대기업 전문직 그런거 아닌데 엄마는̆̈ 영업으로
오랜시간 다져온결과 현재 억대 연봉을 받으시고 새아빠는̆̈
초혼이셔서 자식이없는데 본인명의로 자가 자차 보유하고 계시고
연봉이⃕ 1억 조금 안되게 버셔 먼저 이런얘기 하는̆̈ 이유는̆̈ 쓰니 가정은
재벌 부자까진 아니더라도 여유로운 집이라는거야 나는̆̈ 어렸을때부터
부족함 없이⃕ 자랐고 오히려 먹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가지면서 살았어
엄마가 나를 위해 내앞으로 내가 태어날때부터 넣은 적금이⃕ 30살에
내 이름으로 나와 그 금액도 억대고 나는̆̈ 부모님이⃕ 자차와 자가를 해주셨어
부모님도 내가 결혼할걸 대비해 10억원대 아파트 2채와 5억원 남친하는̆̈ 아파트 두채를 가지고계셔
나는̆̈ 지금 치료를 받느라 일도 학업도 모두 중단한 상태라 용돈을 받으며 본가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있어
여기서 부터 본론이야
남자친구는̆̈ 집이⃕ 부촌이지만 월세로 빌라에 살고있고 아버지가 사업하신다며 날려먹는̆̈ 돈과
어머니가 프리랜서이시지만 일거리가 없는관계로 실질적인 가장이야
남자친구는̆̈ 중소기업에 취직해서 다니고있는데 우리집에서 살며
월세 공과금 전부 우리 부모님이⃕ 보태주시는 이유로 단 한푼도 내지않았어
집안일은 일하고오면 피곤하다는̆̈ 핑계로 내가 하기 일수고
솔직히 나는̆̈ 행동반경이⃕ 크지않아서 집에있어도 어지르는게 없는반면
남자친구는̆̈ 출근준비한다 아침에 바빠서 그랬다 퇴근하고 피곤해서 그랬다 핑계로 집을 더럽혀
이렇게 지금 산지는̆̈ 한 6개월쯤 됬나 사귄지는 3년째
남자친구의 월급은 세후 180정돈데
본인 핸드폰비 + 가족한테 주는돈 + 교통비 등등 자기가 낼거 내고 나면 본인 밥값도 안남는̆̈ 상태라
같이살면서 한달에 2~3주 정도는̆̈ 식비나 생활용품 사는돈 데이트비용 등등도 내가 부담해
돈얘기를 떠나서 평소얘기를 하자며
주말엔 항상 데이트를 하는데 데이트 할때마다 결정장애에 내가 뭐하자 뭐하자 하면 다 하기싫다
일해서 피곤하다 그런핑계만 반복이고
이제는̆̈ 내가 왜 이러고 사는지 회의감까지 들어
남자친구가 의심이⃕ 많아 친구 하나 만나러가기 어렵고
본인은 친구만만났다하면 술이⃕ 떡이되서 들어와
그냥 집안일만하는̆̈ 가정부가 된기분이야
돈을 모으긴커녕 가족한테 쪽쪽빨리기만 하고
집안일 조차 전혀 할줄 모르는̆̈ 이⃕ 남자랑
요즘은 데이트를 하면 왜 나왔나 그냥 집에서 쉴걸 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데이트하면서 조차 피곤하다 뭐할까 하고싶은게 없다 하는̆̈
얘랑 도저히 미래가 안보여 미래가 안보이는̆̈ 남자랑 계속만나는게 맞을까 ?
그간 정때문에 + 얘가 나랑 헤어지면 갈곳이⃕ 없다는것 + 친구들이⃕ 얘랑 다 엮여있는것
때문에 헤어지는걸 망설이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