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30대 중반에 접어든 상황인데 한 작장에서만 11년가까운 경력을 채웠어요.최근 직장을 다니며 이직을 준비해볼까 했는데 막상 부딪혀보니 다니면서 옮기는게 어렵네요. 우선, 워라밸이라는 게 없어요.아침부터 새벽까지 회사일만하다 지나가요. 이직을 하려면 외국어라던지 이런걸 좀 해놔야 할 듯하고요.그래서 그만두고 제대로 준비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막상 그만두려하니 두려움이 큽니다. 이직하기 너무 연차가 많은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나이도 그렇구요. 그렇다고 이 회사에 뼈를 묻고싶진 않네요. 여러분 같으면 어떠한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11년차 이직생각
한 작장에서만 11년가까운 경력을 채웠어요.최근 직장을 다니며 이직을 준비해볼까 했는데 막상 부딪혀보니 다니면서 옮기는게 어렵네요.
우선, 워라밸이라는 게 없어요.아침부터 새벽까지 회사일만하다 지나가요. 이직을 하려면 외국어라던지 이런걸 좀 해놔야 할 듯하고요.그래서 그만두고 제대로 준비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막상 그만두려하니 두려움이 큽니다. 이직하기 너무 연차가 많은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나이도 그렇구요. 그렇다고 이 회사에 뼈를 묻고싶진 않네요.
여러분 같으면 어떠한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