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안돼” 훈육한 담임, 학생 앞에서 울며 사과문 읽었다

ㅇㅇ2022.08.30
조회189,609
6월 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담임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사과문을 읽는 일이 벌어졌다. 6학년 남학생이 같은 반 여학생에게 성희롱성 욕설을 한 것을 안 담임교사가 “성폭력은 처벌 수위가 높다. 하지 말라”며 훈육한 것이 발단이었다. 이후 남학생 부모는 담임교사에게 “왜 내 아들을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냐”며 거세게 항의했다. 이 학부모는 나아가 학교 측에 담임 교체 및 사과문 공개 낭독을 요구해 결국 담임교사가 따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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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7

ㅇㅇ오래 전

Bestㅅㅂ진짜 초등교사 못해먹을듯..

ㅇㅇ오래 전

Bestㅅㅂ 진짜 개빡친다 부모 왜저럼

오래 전

Best그러게. 왜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셨어요. 이미 성범죄잔데..

ㅇㅇ오래 전

Best아들 낳으면 머리가 돌아버리는게 확실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교장은 저걸... 저렇게 하게 두네... 학부모 말이 법도 아니고.. 이런 일 통제해주는 것도 교장 재량인 것을.. 저런 놈이랑 저런 놈 훈육 못하게 막는 부모는 학교측에서 막아줄 필요도 있슴... 교사 불쌍...

오래 전

학교장이 일선교사 보호하고 책임져야지 안그러면 그냥 무능한 노친네지 교장이 아니라!! 교육청은 대체 왜 입닥치고 교사만 화살받이만들어??? 미친학부모 한둘이 햑급전체학생을 휘젓게 둬?????? 이번에 뭐 교사들 권한 보호한다고 명문화했잖아 아무 소용 없는거야?????

교권같은소리하지마라오래 전

교권? 웃기고있다............진짜 학교 완전 진짜 지금느끼는데, 강한자한테 약하고, 그걸 완전 이해한다, 학교에서 보면 수업할때에도 소위 잘나간다는 교실바닥에 침쫙쫙 뱉고하는애들만 막 옆에서 웃어주고, 개똥같은 역겨운 대한민국, 노예근성 영원히 해라................................ㅡㅡ

ㅇㅇ오래 전

요새 왜이러냐 미쳐돌아가네 망했다.

ㅇㅇㅇ오래 전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게 이런거네 ㄹㅇㅋㅋㅋㅋㅋ

ㅇㅇㅇ오래 전

고소 고발이 두려워 무력해진다고? 명백히 학생이 성희롱을 한 상황에, 무력으로 체벌한 것도 아닌 그저 주의를 준 상황인데 고소고발이 씨알이라도 먹히겠냐?? 애도, 학부모도, 교사를 지키지 못한 학교도 싹 문제지만 교사 본인도 용기를 좀 내주지

ㅇㅇ오래 전

성희롱을 했는데도 우리 아들은 잠재적 성범죄자가 아니다? 이미 성희롱 했는데도? ㅋㅋㅋ 기가찬다

혹시오래 전

사과문 읽게 하면 애가 그걸 보고 잘 크겠냐?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 부모가 만들어 가는 중 아님?

ㅇㅇ오래 전

곧 잠재적 범죄자가 될 듯 부모로 인해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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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사고치는거보면 대부분 남자애들 유전자에 무슨문제가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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