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피는거 같아요. 몇년전 엄마가 어떤 아저씨랑 자기야~이러면서 알공달콩한 문자를 보낸걸 제가 발견 했어요.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문자로 만약 피우는거면 그만 피워달라 이러면서 말했는데 엄마가 저한테 내가 너한테 그렇게 믿음을 못 줬냐 이러면서 말씀하시고 엄마 아빠랑 막 싸우셔서 무서운 맘에 제가 사과드리고 어찌저찌 찝찝함 맘에 그렇게 일단락 됐어요. 근데 아직도 그 아저씨랑 연락 하는거 같은 거예요… 그래서 엄마 몰래 문자 볼려고 하면 이미 연락한게 싹다 지워져 있었어요. 쨌든 저는 엄마가 바람 피운다는게 확실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닐거라고 계속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엄마는 아빠가 말투도 거칠고 약간 그래요. 그래서 그런가?싶기도 하고 저는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데 엄마는 정말 열심히 전업주부도 하시고 혼자 독박육아 하시느라 산후우울증도 걸리시고 그러셨거든요. 엄마는 정말 아빠랑 이혼하고싶어 하시는가 같은데 저희를 너무 사랑해서 이 가정을 지키시려고 하시는거 같앙요. 그렇다고 해서 바람핀게 맞는거 아니지만 잘 머르겠어요.그냥 모른척 할지 아니면 엄ㅁ한테 이야기 해볼지 저는 이것때매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요
엄마가…
엄마가 바람피는거 같아요. 몇년전 엄마가 어떤 아저씨랑 자기야~이러면서 알공달콩한 문자를 보낸걸 제가 발견 했어요.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문자로 만약 피우는거면 그만 피워달라 이러면서 말했는데 엄마가 저한테 내가 너한테 그렇게 믿음을 못 줬냐 이러면서 말씀하시고 엄마 아빠랑 막 싸우셔서 무서운 맘에 제가 사과드리고 어찌저찌 찝찝함 맘에 그렇게 일단락 됐어요. 근데 아직도 그 아저씨랑 연락 하는거 같은 거예요… 그래서 엄마 몰래 문자 볼려고 하면 이미 연락한게 싹다 지워져 있었어요. 쨌든 저는 엄마가 바람 피운다는게 확실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닐거라고 계속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엄마는 아빠가 말투도 거칠고 약간 그래요. 그래서 그런가?싶기도 하고 저는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데 엄마는 정말 열심히 전업주부도 하시고 혼자 독박육아 하시느라 산후우울증도 걸리시고 그러셨거든요. 엄마는 정말 아빠랑 이혼하고싶어 하시는가 같은데 저희를 너무 사랑해서 이 가정을 지키시려고 하시는거 같앙요. 그렇다고 해서 바람핀게 맞는거 아니지만 잘 머르겠어요.그냥 모른척 할지 아니면 엄ㅁ한테 이야기 해볼지 저는 이것때매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