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회사 간식으로 사다 놓은 탕비실 과자를 아침마다 조식처럼 두손가득 가져와서업무시간 시작한 이후로 계속 자리에서 뜯어서 끊임없이 먹습니다. 한자리에서 후레쉬x리, 오예x 같은 과자를 7~10개 정도 부시럭부시럭 뜯어서 먹어요. 바스락 부스럭 소리도 거슬리고, 먹는 내내 일도 집중해서 하는 걸까요? 이 친구가 체격이 없는편은 아닌데, 점심시간 같이 먹는 식사 자리에서도 너무 오래.. 많이 먹습니다. 물론 많이 먹는게 문제는 아니죠. 하지만 많은양을 넣어야 하다보니 다같이 먹는 팀원들은 식사가 끝나 수저를 내려 놓았는데, 눈치나 조율 없이 계속 먹는 다는 겁니다. 밥먹는걸로 눈치가 없는게 한국정서에 건드리면 안되는 주제일까요? 입사한지 3개월 된 막내직원인데 이런걸로 주의줄 생각도 없는데 센스가 부족한거겠죠.. 답답해요
아침마다 회사 간식으로 식사하는 직원
회사 간식으로 사다 놓은 탕비실 과자를 아침마다 조식처럼 두손가득 가져와서업무시간 시작한 이후로 계속 자리에서 뜯어서 끊임없이 먹습니다. 한자리에서 후레쉬x리, 오예x 같은 과자를 7~10개 정도 부시럭부시럭 뜯어서 먹어요.
바스락 부스럭 소리도 거슬리고, 먹는 내내 일도 집중해서 하는 걸까요?
이 친구가 체격이 없는편은 아닌데, 점심시간 같이 먹는 식사 자리에서도 너무 오래.. 많이 먹습니다. 물론 많이 먹는게 문제는 아니죠. 하지만 많은양을 넣어야 하다보니 다같이 먹는 팀원들은 식사가 끝나 수저를 내려 놓았는데, 눈치나 조율 없이 계속 먹는 다는 겁니다. 밥먹는걸로 눈치가 없는게 한국정서에 건드리면 안되는 주제일까요?
입사한지 3개월 된 막내직원인데 이런걸로 주의줄 생각도 없는데 센스가 부족한거겠죠..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