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 딸과 곡 작업 한 적있다는 라도

ㅇㅇ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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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무슨 곡을 엄마들끼리 얘기해' 하면서 단칼에 거절.




그리고나서 1년 뒤








 

 





소식만 듣고 끝










 





그리고 또 1년 뒤










 

 





: 아들~ 엄마 친구 딸 있지?









 




마침 청하의 데뷔앨범 (와돈츄노)을 보고 청하를 인상깊게 보고 있었음.









 

 





이 때, 회사소속사에서 우연히 곡 제안이 오게 되었고

청하를 인상깊게 보고 있어서 라도가 한다고 함.










 

 

 

 





엄마 친구 딸인 게 결정적이진 않았고

사실 인상깊게 보고 있었고 회사에서 곡 컨택이 들어왔는데

그게 하필 엄마 친구 따님인 청하였다.



라는 소소한 TM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청하는 블아필과 

롤러코스터, 벌써 12시를 함께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