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 허성태, 이엘리야가 '범죄의 연대기'로 호흡을 맞춘다.쿠팡플레이 새 오리지널 시리즈 '범죄의 연대기'는 극악무도한 현재 사건을 통해, 과거 미제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범죄 스릴러. '보이스' '손 the guest'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2018)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장근석은 극 중 변호사 특채 강력계 형사 구도한 역을 맡았다. 적당히 세속적이고 적당히 정의로운 캐릭터로 분해 싱크로율 100%의 연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 된다. 허성태는 본투비 사기꾼 노상천을 연기한다. 그의 주특기인 악인 연기를 타고난 비열함과 야비함을 지닌 캐릭터로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완벽히 소화해 낼 예정이다. 이엘리야는 항상 전투 대기 태세인 열혈 기자 천나연 역을 맡는다. 전작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이성욱, 이승준, 박명훈, 오연아, 이원종 등 선 굵은 연기력을 가진 신스틸러들이 대거 캐스팅됐다. 한편 '범죄의 연대기'는 올 하반기 촬영 예정이다. 23
장근석X이엘리야X허성태 '범죄의 연대기' 대본리딩
배우 장근석, 허성태, 이엘리야가 '범죄의 연대기'로 호흡을 맞춘다.
쿠팡플레이 새 오리지널 시리즈 '범죄의 연대기'는 극악무도한 현재 사건을 통해, 과거 미제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범죄 스릴러.
'보이스' '손 the guest'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2018)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장근석은 극 중 변호사 특채 강력계 형사 구도한 역을 맡았다.
적당히 세속적이고 적당히 정의로운 캐릭터로 분해 싱크로율 100%의 연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 된다.
허성태는 본투비 사기꾼 노상천을 연기한다.
그의 주특기인 악인 연기를 타고난 비열함과 야비함을 지닌 캐릭터로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완벽히 소화해 낼 예정이다.
이엘리야는 항상 전투 대기 태세인 열혈 기자 천나연 역을 맡는다.
전작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이성욱, 이승준, 박명훈, 오연아, 이원종 등 선 굵은 연기력을 가진 신스틸러들이 대거 캐스팅됐다.
한편 '범죄의 연대기'는 올 하반기 촬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