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9개월 된 아기가 책장에 붙인 모서리보호대(말랑말랑한 재질)을 뜯어서 먹음
한두번이 아니고 잠깐 한눈판 사이 먹고 삼켜서 딱딱한 모서리보호대로 다시 주문했는데 도착 안함
A는 놀라서 아기 입에 손 넣어서 빼고 속상해서 있는데 B는 그럴수도 있지 ~ 라며 신경도 안씀
B는 혼자 자기 아파트 헬스장 등록해야된다며 카드키 찾고
A한테 등록하라고 하면서 애기는 안중 없음
A는 전날에도 애기가 먹어서 혼자 책장 모서리 다 떼고 새로 주문하고 알아보고 할때도 B는 무관심해서 기분이 상했었음
B가 왜그러냐고 해서 A가 너는 왜 애기한테 신경도 안쓰냐고 함 B는 내가 설치한것도 아니고 책장 내가 산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화풀이냐고 하면서 고성을 지름
A는 책장 누가 설치 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부모면 당연히 해야되는거고 왜 나만 이렇게 애기한테 전전긍긍하며 걱정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함
B는 자기가 돈벌어오고 뭐 해준거 생색내며 너는 뭐해줬냐고 함 자기가 일하고 와서 화풀이하면 너는 기분 좋겠냐고함
그렇게 억울하면 빨리 복직해서 돈벌어오라고함
(그만 언성 높이라는 말에도 계속 애기앞에서 언성 높힘)
그렇게 걱정되면 너 혼자 걱정하면 되지 나한테 화풀이하지마라
그러면서도 B는 자기 출근해야되니 나와서 인사하라며
결혼전에 배웅하는건 약속하지 않았냐고 말함
누가 잘못한지 봐주세요
한두번이 아니고 잠깐 한눈판 사이 먹고 삼켜서 딱딱한 모서리보호대로 다시 주문했는데 도착 안함
A는 놀라서 아기 입에 손 넣어서 빼고 속상해서 있는데 B는 그럴수도 있지 ~ 라며 신경도 안씀
B는 혼자 자기 아파트 헬스장 등록해야된다며 카드키 찾고
A한테 등록하라고 하면서 애기는 안중 없음
A는 전날에도 애기가 먹어서 혼자 책장 모서리 다 떼고 새로 주문하고 알아보고 할때도 B는 무관심해서 기분이 상했었음
B가 왜그러냐고 해서 A가 너는 왜 애기한테 신경도 안쓰냐고 함 B는 내가 설치한것도 아니고 책장 내가 산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화풀이냐고 하면서 고성을 지름
A는 책장 누가 설치 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부모면 당연히 해야되는거고 왜 나만 이렇게 애기한테 전전긍긍하며 걱정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함
B는 자기가 돈벌어오고 뭐 해준거 생색내며 너는 뭐해줬냐고 함 자기가 일하고 와서 화풀이하면 너는 기분 좋겠냐고함
그렇게 억울하면 빨리 복직해서 돈벌어오라고함
(그만 언성 높이라는 말에도 계속 애기앞에서 언성 높힘)
그렇게 걱정되면 너 혼자 걱정하면 되지 나한테 화풀이하지마라
그러면서도 B는 자기 출근해야되니 나와서 인사하라며
결혼전에 배웅하는건 약속하지 않았냐고 말함
A와 B 누가 더 잘못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