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배역들로 단역에서 주연급으로 올라간 데뷔 13년차 배우

ㅇㅇ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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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이유미











그동안 그녀가 맡은 역할들


 



<드라마 스테이지> 모두 그곳에 있다 - 학폭 가해자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 스토커 & 싸이코패스







 

 


박화영&어른들은 몰라요 - 가출청소년 & 미혼모 & 일진









 



오징어게임 - 희생 & 암울한 삶







 

 


보이스2 - 아동 성범죄 피해자










미스 함무라비 - 인턴사원 성추행 피해자









 


진심이 닿다 - 전남친 스토킹 피해자







 

 


인질 - 인질









조연으로서 마지막인

지금우리학교는 - 이나연








09년 아무 베이스도 없이단역으로 시작해서
수많은 악역과 피해자 역할을 자처하면서 최악에 상황에 놓인 역할들을맡은 이유미 배우.










데뷔 13년만에 쓰레기 형님과 스포츠 힐링 드라마 주인공 캐스팅됨 ㄷㄷ 

 

 

작가는 조장풍 작가

서브주연이 권율 & 박세영




오는 9월 12일 첫방송 많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