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이제19세가된 풋풋한 소년입니다 하하하하하...ㅋㅋㅋㅋㅋ(학교는 졸업했고요..개인적인 사정으로하여금 호호호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약 한달전에 전국체인 영화관 CXX아시죠?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점본얘기를 좀할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들어주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 12월10일경 전 아는누나와 (사심없는누나 ㅋㅋㅋㅋㅋㅋ) 영화를 보러 갔습죠 ...허허허...근데 볼게없는거에요... (과속스캔들은 그때 딴사람이랑 보기로했다고...ㅠㅠ) 휴휴..누나동생이 오기로한시간도 다됐고..뉴뉴 ㅠㅠ 그냥 나가려던참에 사주보는아줌마랑 눈이마주치게 된거죠 크크크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나가 타로를 보게되었죠 ㅋㅋㅋㅋ(전 좀 아줌마가 잘보면 볼려고 대기탔음) 이게왠걸 쪽집게인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단일 품목중에 제일비싼 사주를 보겠다고하니 아줌마께서 썩소를지으시면서 그래요 학생 만원인거 아시죠 ㅋㅋㅋㅋ라고하시는거에요..ㅠㅠ 그래서 전 일단 보게되었죠 ㅠㅠ (만원을거기에......하....) 만원은 평소에 식당에가도 무조건 싼메뉴만 찾던저에게 큰돈이 었죠... 그래도 궁금한건 못참는 저!!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봐주세요 라고외치고 씀씀이가 큰남자가 되었죠 흐흐흐흐 자 이제본론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합니다 이제서야..) 넌 관상은조아 라는 말로 시작해서 뭐 이쁜마누라를 만난다는둥 2009년부터 학업운이풀린다는둥 다잘될꺼라고 말씀해주셨죠...하지만 결정적인건...1년반넘게 여친이 없었던저에게 12월달에 여친이 생긴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하하하하하하하 그래서 전 디스카운트 신청을했다가 그냥 원금을 내는 씀씀이 큰남자가 되기로했었죠 그리고 기다렸죠..하루..이틀...점점지나다보니..크리스마스이브가 되고...크리스마스가되고..연말엔진짜 3일 2일 1일 카운트다운세면서 다이어리도 막적고 ㅠㅠ 진짜 12월31일 자정까지 기다렸어요..혹시나하는마음에..없더라구요............................ 하 잠시 눈물좀 닦을께요..........하................뉴뉴 ㅠ 정말 기다렸습니다. 톡써본사람은 알겠지만 밑에도 추천채널 여자친구의 친구를 사랑한죄 머 이딴게 나오고있구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성격이 평소땐 말이많고 이야기를 잘들어주고 그래서 여자같다고 느낀다는 소리는 많이들었어요 ㅠㅠ 외향적인것도 멋있다 잘생겼다 이런말듣고싶은데 이쁘다 귀엽다.. (당연히 별로다 웃긴다 못생겼다 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이제 귀엽다는 소릴 들을때마다 그래 이분은 날 남자론 안느끼구나...아무튼 전 정말 기대했고요..12월에...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그냥 바보같이 있어서 그랬던거 였을수도있네요 ㅋㅋㅋㅋㅋ 근데중요한건 잘된다는 이야기가 다 반대로돌아갈까봐 걱정이네요...(이쁜마누라 ㅠㅠ) 결론은...전국구 여친 모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구요 걍슬프네요 솔로여러분들 이제 새해가밝았습니다...저주의날 크리스마스가 지나갔구요!!힝힝힝 이제 해돋이시즌도 지나가고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리에게남은건 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키스..므흣..(참고로 저 손도안잡아본 천연기념물임 ㅋㅋㅋㅋ)아무튼 힘내시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홧팅!! 참고로 저의홈피는 www.cyworld.com/01041425378입니다...외모평가를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모땜에 여친이안생기는거일수도 있다는생각에.. 그럼 이만 19세 풋풋한소년의 응어리맺힌 한이담긴..글이었습니다 뿅
태어나 첨으로 사주를 봤는데 ㅠㅠ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이제19세가된 풋풋한 소년입니다 하하하하하...ㅋㅋㅋㅋㅋ(학교는 졸업했고요..개인적인 사정으로하여금 호호호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약 한달전에 전국체인 영화관 CXX아시죠?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점본얘기를 좀할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들어주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 12월10일경 전 아는누나와 (사심없는누나 ㅋㅋㅋㅋㅋㅋ)
영화를 보러 갔습죠 ...허허허...근데 볼게없는거에요...
(과속스캔들은 그때 딴사람이랑 보기로했다고...ㅠㅠ)
휴휴..누나동생이 오기로한시간도 다됐고..뉴뉴 ㅠㅠ 그냥 나가려던참에 사주보는아줌마랑 눈이마주치게 된거죠 크크크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나가 타로를 보게되었죠 ㅋㅋㅋㅋ(전 좀 아줌마가 잘보면 볼려고 대기탔음)
이게왠걸 쪽집게인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단일 품목중에 제일비싼 사주를 보겠다고하니 아줌마께서 썩소를지으시면서
그래요 학생 만원인거 아시죠 ㅋㅋㅋㅋ라고하시는거에요..ㅠㅠ
그래서 전 일단 보게되었죠 ㅠㅠ (만원을거기에......하....)
만원은 평소에 식당에가도 무조건 싼메뉴만 찾던저에게 큰돈이 었죠...
그래도 궁금한건 못참는 저!!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봐주세요 라고외치고 씀씀이가 큰남자가 되었죠 흐흐흐흐
자 이제본론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합니다 이제서야..)
넌 관상은조아 라는 말로 시작해서 뭐 이쁜마누라를 만난다는둥 2009년부터 학업운이풀린다는둥 다잘될꺼라고 말씀해주셨죠...하지만 결정적인건...1년반넘게 여친이 없었던저에게
12월달에 여친이 생긴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하하하하하하하
그래서 전 디스카운트 신청을했다가 그냥 원금을 내는 씀씀이 큰남자가 되기로했었죠
그리고 기다렸죠..하루..이틀...점점지나다보니..크리스마스이브가 되고...크리스마스가되고..연말엔진짜 3일 2일 1일 카운트다운세면서 다이어리도 막적고 ㅠㅠ 진짜 12월31일
자정까지 기다렸어요..혹시나하는마음에..없더라구요............................
하 잠시 눈물좀 닦을께요..........하................뉴뉴 ㅠ 정말 기다렸습니다.
톡써본사람은 알겠지만 밑에도 추천채널 여자친구의 친구를 사랑한죄 머 이딴게 나오고있구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성격이 평소땐 말이많고 이야기를 잘들어주고 그래서 여자같다고 느낀다는 소리는 많이들었어요 ㅠㅠ 외향적인것도 멋있다 잘생겼다 이런말듣고싶은데 이쁘다 귀엽다..
(당연히 별로다 웃긴다 못생겼다 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이제 귀엽다는 소릴 들을때마다 그래 이분은 날 남자론 안느끼구나...아무튼 전 정말 기대했고요..12월에...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그냥 바보같이 있어서 그랬던거 였을수도있네요 ㅋㅋㅋㅋㅋ
근데중요한건 잘된다는 이야기가 다 반대로돌아갈까봐 걱정이네요...(이쁜마누라 ㅠㅠ)
결론은...전국구 여친 모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구요 걍슬프네요
솔로여러분들 이제 새해가밝았습니다...저주의날 크리스마스가 지나갔구요!!힝힝힝
이제 해돋이시즌도 지나가고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리에게남은건 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키스..므흣..(참고로 저 손도안잡아본 천연기념물임 ㅋㅋㅋㅋ)아무튼 힘내시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홧팅!!
참고로 저의홈피는 www.cyworld.com/01041425378입니다...외모평가를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모땜에 여친이안생기는거일수도 있다는생각에..
그럼 이만 19세 풋풋한소년의 응어리맺힌 한이담긴..글이었습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