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직장에 온지 2년정도 되었습니다.그냥 다 참고 참고 참다가 이제는 더이상 참다간 병날거같아서...조언을구하려고합니다. 저희ㅇ회사는 소기업이고 20대 후반인 제가 막내입니다...제 위에 그전까지 막내였던 분이 40대셨구요... 원래 이런 인성인건지 아니면 제가 본인의 막내자리를 뻇어서인건지.....말도안되는걸로 연장근무+시비+이간질을 해댑니다... 예를들어 수익이없다면 저는 단순 대표님비서이자 결제만 해주는 사람인데 그걸 제탓을 돌립니다.에를들어 수익이 많아서 세금이 많이나올경우도 세금관리를 못한다고 제탓으로 돌립니다... 수익이 많으면 당연히 세금도 많이 나오는게 정상인거고 대표님도 그게 맞는거지 뒤로 돈 빼돌리라는거냐고 하고 대표님께도 혼났습니다 그분... 그리고 자기가 결제한걸 확인해봐야겠다고 1시출근 9시퇴근인 저를 앉혀놓고 아침 5시까지 보내주시지않는거는 기본이고 그때 하셨던 계산도 어이없었는데목록 같은거 회계 기록부들 다 더한 합산 지출 합산 수익 해서 총 금액이 나오는데 목록을 확인하지않고 총금액-지출=수익이다 이계산을 계산기를 두들기면서 4시간동안 하고있느라고 안보내줬습니다... 대표님께서는 그래도 막내의 결혼식이고 인생에서 중요한순간이라고 고생했다고 신혼여행 3주를 약속하셨습니다. (대신 월차 여름휴가 겨울휴가 다 반납했습니다.) 당연히 제가누려야하는것도 왜 누리냐고 시비와 이간질을 해대서 결혼전에 결혼준비과정중에 아이가 생겼으나 유산이되었습니다.자궁이 약해서이기도하지만 병원에서 자연임신 기대안하는게 좋다 심할경우 입양까지 생각해야하고 시험관아기도 힘들수있다 절대 안정을 취해야한다 라고 이야기한적이있어 더욱더 서럽고 더욱더 우울해졌습니다. 그이야기를 어쩌다가 드렸더니 애기없으니까 일이나 제대로하면되겠네 하십니다. 남편과 상의끝에 결국에는 이회사는 그만두고 다른회사를 알아보거나 대학을 가기로 이야기가 되었고 그비용은 제 개인적금으로 하기로했습니다. 그리고나서 퇴사의사를 말씀을 드렸으나 6개월동안은 사람을 구하기위해 일을해야하고 6개월은 구해진사람에게 인수인계를 해야해서 총 1년을 일을 더해야한다고하십니다..저는 퇴사의사를 밝히면 그전회사들같은경우 정말 길어도 1달이였지 1년은 처음 들어보거든요.. 정말 1년을 버티고 나가야하는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ㅠㅠ..저희가 이제 시작하는 신혼부부이기때문에 법적인 문제들이 얽히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렇게는 가고싶진않은데(저희가 법적으로 신고를 당하고싶지않아요...) 저는 그냥 거기에 묶여있는게 차라리 현재로선 좋은 방법일까요?...
퇴사하고싶은데 퇴사를 시켜주지않아요...
저희ㅇ회사는 소기업이고 20대 후반인 제가 막내입니다...제 위에 그전까지 막내였던 분이 40대셨구요...
원래 이런 인성인건지 아니면 제가 본인의 막내자리를 뻇어서인건지.....말도안되는걸로 연장근무+시비+이간질을 해댑니다...
예를들어 수익이없다면 저는 단순 대표님비서이자 결제만 해주는 사람인데 그걸 제탓을 돌립니다.에를들어 수익이 많아서 세금이 많이나올경우도 세금관리를 못한다고 제탓으로 돌립니다...
수익이 많으면 당연히 세금도 많이 나오는게 정상인거고 대표님도 그게 맞는거지 뒤로 돈 빼돌리라는거냐고 하고 대표님께도 혼났습니다 그분...
그리고 자기가 결제한걸 확인해봐야겠다고 1시출근 9시퇴근인 저를 앉혀놓고 아침 5시까지 보내주시지않는거는 기본이고 그때 하셨던 계산도 어이없었는데목록 같은거 회계 기록부들 다 더한 합산 지출 합산 수익 해서 총 금액이 나오는데 목록을 확인하지않고 총금액-지출=수익이다 이계산을 계산기를 두들기면서 4시간동안 하고있느라고 안보내줬습니다...
대표님께서는 그래도 막내의 결혼식이고 인생에서 중요한순간이라고 고생했다고 신혼여행 3주를 약속하셨습니다. (대신 월차 여름휴가 겨울휴가 다 반납했습니다.)
당연히 제가누려야하는것도 왜 누리냐고 시비와 이간질을 해대서
결혼전에 결혼준비과정중에 아이가 생겼으나 유산이되었습니다.자궁이 약해서이기도하지만 병원에서 자연임신 기대안하는게 좋다 심할경우 입양까지 생각해야하고 시험관아기도 힘들수있다 절대 안정을 취해야한다 라고 이야기한적이있어 더욱더 서럽고 더욱더 우울해졌습니다. 그이야기를 어쩌다가 드렸더니
애기없으니까 일이나 제대로하면되겠네 하십니다.
남편과 상의끝에 결국에는 이회사는 그만두고 다른회사를 알아보거나 대학을 가기로 이야기가 되었고 그비용은 제 개인적금으로 하기로했습니다.
그리고나서 퇴사의사를 말씀을 드렸으나 6개월동안은 사람을 구하기위해 일을해야하고 6개월은 구해진사람에게 인수인계를 해야해서 총 1년을 일을 더해야한다고하십니다..저는 퇴사의사를 밝히면 그전회사들같은경우 정말 길어도 1달이였지 1년은 처음 들어보거든요..
정말 1년을 버티고 나가야하는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ㅠㅠ..저희가 이제 시작하는 신혼부부이기때문에 법적인 문제들이 얽히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렇게는 가고싶진않은데(저희가 법적으로 신고를 당하고싶지않아요...)
저는 그냥 거기에 묶여있는게 차라리 현재로선 좋은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