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최악 회사는 어디일까??
내가 격었던 회사중 가장최악은
여초회사+가족회사 였음
남자사장 아래 여자사모팀장이있는데
자기남편 빽믿고
자기 마음대로 인사권 가지고 여자들 위주로 다뽑고
자기랑 친하지 않으면 사장한테 보고해서 바로 해고처리 시키고 다른직원 또 뽑음 그것도 또 여자직원으로
나는 가족회사가 제일 최악이라고 생각함
가족회사는 직원들 평가할때 대표가 절대 중립적인 생각으로 평가하지 않음 무조건 가족들말 믿고 따라가는 경향이 너무큼
Best남초회사는 여직원은 성희롱 대상에, 여자라고 완전 무시하고, 남직원은 맘에 안들면 두들겨 패서 말듣게 하잖아. ㅋㅋ
Best내가 7대3 여초, 8대2 남초 둘다 5년씩 다녔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남초가 더싫음... 여초는 특유의 무리지어다니며 사람ㅃ치게 하기 있는거 맞음..근데 남초는 진짜 여권 개 바닥임..... 기본권이 흔들리는 삶을 살아야함. 여자들 세상살기 좋아져서 남자들불평등하게 산다고 진지하게 슬퍼하는거 들어줘야됨 반박하면 모든 남자직원들 다 ㅈㄹ거림 업무할때 절대 주업무안주려고함 허드렛일만 시키고 중요한일은 다 담배필때만 얘기함. 본인들 담배피고 머리식힐시간은 필수시간인데 여직원이 점심시간에 커피들고 들어오는거는 무리지어다니면서 뒷담까는 행위로만 치부함. 여직원이실수한다? "여"직원이 실수한거라고 오만 부서에 다얘기함. 너무강조해서 듣기도싫음. 남직원이 실수하면 좀 봐줘라 애가 그럴수있지 등등 하 내가아직 남초다니는중이라 그런가봄...
Best남초 이번에 새마을금고 밥짓기 사건 보면.... ㅋㅋㅋ
Best남초가 더 최악이야. 그냥 남초 말고 진짜 남초.. 선박회사 다녔는데 배타던것들이 내려서 육지에서 일하는데 진짜 최악임. 조선소도 그렇고.. 여초도 여초 나름이지 남자들 사이에 몇명 안되는 여자로 일하기 진짜 피곤했어. 들이대고 추태도 진짜 많음. 퇴근 하고나서 술마시고 전화온다거나 뭐 맛있는거 사준다고 계속 그러는데 몇번 거절하면 갑자기 업무적으로 괴롭히고 무시함. 남자들끼리 담배피우러 몰려다니면서 여직원 몸평 얼평 쩔음.
Best가족╋여초회사 2년, 가족╋남초회사 10년다니고 느끼는결론은 가족╋남초회사가 가장 최악의 회사임. 여중여고여대나와서 그런가 여초회사에 대한 스트레스는 적었음. 왜냐면 여자들이 하는행동 패턴들이 너무나도 뻔했고, 무리에서 떨어져나간다고해도 본인 할일만 잘하면 회사다니는데 큰 지장이 없었음. 근데 남초회사는 진짜 상상초월임. 여자라서 성희롱 성추행 당하는것도 많기도 많지만, 남자들사이에는 군대문화같은게 존재해서 더 개같이 힘듬. 남자들 3명이상 모이면 일단 없는사람에 대해서 다같이 깜, 그러다가 까인사람이 들어오고 다른 한명이 나가게되면, 그 다른한명을 다같이 깜... 그래서 무리에서 이탈하는거에 대해서 남자들이 엄청나게 두려워함. 자기가 까임의 대상이 될까봐 기를 쓰고 무리활동을 하려고함. 만약에 고참의 가정이 화목하지 않으면, 고참은 가장일찍출근하고 가장늦게 퇴근하고, 주말에도 기를쓰고 회사에 나오려고함. 그럼 그 밑에 있는 전직원들은 고참따라서 더 일찍출근하고 더 늦게 퇴근해야함.. 주말도 없음. 일요일날 고참이 사회인야구, 골프, 등산 등등의 활동까지 같이하자고 한다? 그러면 무조건 해야함. 참석못한다고 봐주는건 딱 한가지 딱 두가지 밖에 없음. 부모님 생신과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두가지뿐임. 거기다 집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회사에다가 풀기때문에, 누구 부장이 오늘 아침부터 소리친다? 이러면 전날저녁부터 부부싸움하고 온거임 한번은 직급이 낮은 남자직원이 첫째가 태어나서 출산휴가 3일을 쓴다고 했더니, 부장과 사장이 다같이 말함. 니가 애 낳았냐?? 출산휴가는 무슨출산휴가? 이러고 소리질렀음. 그리고 휴가못씀.. 저때 그 남자직원 몰래 우는거 봤음. 진짜 불쌍함. 거기다 남자들의 질투는 상상초월을 함. 낮은직급의 누군가가 상사보다 좋은 차를 샀다고 하면, 그날부터 시기질투의 대상이 됨. 모든 흠을 다 잡아서 깜. (가정사까지 꺼내서 욕함...) 회사다니는 10년간 남자직원들 동시에 차바꾸는거 2번봤음. 거기에 사장까지 꼈으면 말 다했지.. 남자들의 질투를 부르는 물건들은 뻔함.. 차, 시계, 골프채, 아파트시세 등등 주로 허세부리기 좋은 아이템들임. 10년간 직장생활하면서 공황장애걸려서 퇴사한 남자직원도 2명이나 봤을만큼, 남초 회사는 여초회사보다 더 x같고 힘듬.. 남자들끼리 일어나는 성희롱 성추행 사고도 정말 많았음.. 근데 단지 남자기땜에 넘어가야하는 사회적분위기 때문에 상처받아도 아닌척 함... 나는 남초회사에서 유일한 홍일점이였기때문에 솔직히 말하면 다른건 다 x같아도, 좋은거 한가지는 회식은 1차만 하고 돌아가면된다는점?? 왜냐면 2차는 남자직원들끼리 도우미불러서 놀아야하기 땜에.. 여직원은 보내는거거든...
추·반(누가봐도 결혼못한)노처녀 많은 여초회사ㅎㅎ
누가 뭐래도 최악은 가족 회사지
자기 할 말 잘 못하는애들은 가족회사가 젤 낫고, 그 외는 여자= 여초회사, 남자= 남초회사가 제일 낫겠지... 반대인 경우는 성희롱&남자라서 당할거아냐...
도대체 어떤 회사들을 다니길래 저모양 들인거냐 ㅋㅋㅋ 여초 남초 라서 문제인게 아니로 회사 레벨들이 개 ㅈ 인거 같은데. 댓글 내용들에 있는게 사회생활 하는 사람새끼들이냐 저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들 읽어보니 둘다 매우 ㅈ같지만 여자가 다니기에는 그래도 좀이라도 더 익숙한 여초회사가 낫네ㅋㅋ 남초회사 낫다는 애들은 하나같이 남자로서 남초회사가 낫다는말 지들끼리 술처먹고 형동생하고 사이 좋아진다는말뿐임 근데 여직원이랑 그런게 가능할리가 없잖아? 남초회사 여직원이 최악인거같음
첫 회사가 가족회사인데 개꿀ㅋㅋㅋ 퇴근하라고 난리임...ㅋㅋㅋ 가족들끼리 간식 시켜드실 때 내것도 꼭 시켜주시고 ㅋㅋㅋ
가족회사!
가족회사 한표.. 사장, 부대표.. 회계총괄, 영업 총괄 모두 친인척으로 이루어진 조직... 힘드로 어렵고 주말근무해야되는 악날한 포지션만..채용하여 운영..... 심지어 친인척중에 막내가 욕하면서 그만둘정도임..
여초회사 ㅋㅋ 걍 퇴사율만 봐도 여초가 가장 다니기 어려움 ㅋㅋ 그 수많은 인간관계외 업무 외 정치질들..
여자들의 뒷담화에 끼었다간 그 놈이 나중엔 ㅂㅅ 된다 ㅎ
여자인데 남초회사가 제일 ㅂ.ㅅ같음 ^^ 여초이자 가족회사도 다녔었는데 분위기가 너무좋아서 장기근속함.. 나는 코시국 전에 대면서비스했었는데 코시국에 잠깐거기다니려고 들어갔다가 2년다님.. 내가 운이 좋았던건지.. 남초는 뒷말 많고 말 부풀려 지어내고 여직원 뒷담화 얼평 몸평 개쩜 사실 치킨도 반반이 좋듯이 성비도 반반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