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 보다가 채널이름이 육아전쟁? 영상 추천뜨길래 내처지랑 비슷하겠구나 하고 영상 몇개 봤는데 약간 신박하기도 하면서 부러웠다는..
남편이 운영하는거 같은데 뭔가 시늉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육아팁?(팁이라기엔 좀 어설픈 부분은 있지만) 알려주는걸 보니 저런사람도 있구나 싶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고 ㅠ
애키우는게 힘든것도 힘든건데 가장 공감해줄사람이 남편일순 없는건가요..ㅠㅠ 내가 힘든거 아니까 신경써주는건 느껴지는데 아무래도 백퍼 이해는 못하는게 내심 서운할뿐(호르몬 영향이 남은건지 잠못자서 이런생각이 드는건지 사실 모르겠는..휴 ㅠ)
육아맘들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