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서울사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이얘기는 제가 고등학교때 일입니다~ 고등학교때 클릭비라는 그룹이 생겨서 살짝인기를 얻고 있을때쯤이었어요.... 전 열심히공부하는 공고생이기?때문에 클릭비라는 그룹이 있는지도 몰랐어죠! 그날도 실습시간때 컴퓨터로 수업을하고 있어죠...전 어느때와 다름없이... 실습중인 다른 실업계 여학생들과 좋은 만남을 하기위해 채팅을하기시작했어요 그런대 어떤 여학생이 갑자기 말을 걸더니....클릭비 상혁이 오빠 맞죠? 라면서 쪽지를 보내더라구여..전 머야?? 그게먼데? 하면서 답장을 보냈고! 쫌지나 닌깐 그런 쪽지들이 엄청나게 오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두 인터넷으로 검색을해보고 알게되었지요! 연예인이고 저랑 이름도 같고 나이도 같은 맴버인 김상혁이라는 맴버가 있다는 걸요..... 그이후로 채팅방에들어가면 저를 클릭비 김상혁이라고 오해를 하고 수많은 쪽지와 메모장이 날라오는거에요!! 저는 너무 짜증이나서 클릭비 김상혁인척을 하기로 맘을 먹었어요!!! 일은 그때부터였어요!! 한참을 김상혁인척을 하며 대화를 하던도중~ 갑자기 쪽지가 오는거에요~ 상혁아~ 누난데 너 사무실이야??라는 쪽지가 오더라구여....!! 누구세요? 라고 쪽지를 보냈습니다....그러자 그여자분은 아씨~효리누나야!! 하는 말과함께 전 수업도중에 소리를 지를뻔한입을 막고 친구들을 모으기 시작했어요!! 야 핑클 이효리한테 쪽지왔어!!! 친구들은 웅성웅성 되기 시작했고!! 저두 너무 떨렸어요!! 그 여자분은 상혁아 누나 핸드폰 협찬때문에 폰바꿨서 번 호 없거든 나한테 번호좀 불러봐바...하는거였어요!! 그래서 전 냉큼 번호를 불러주었어요!! 그여자분은 이따가 전화할께 전화받어~ 그리고 두시간이 지나고 그런일이있어던걸 살짝잊여버리고 있을때쯤 전화가 오더니 혹시 클릭비에 상혁이 오빠 전화인가요???라면서 전화가 왔는데 전아닌데요.....라며 자연스럽게 말햇고 그쪽에서는 아까 채팅에서는 김상혁이라 며??? 하는거에여....그래서 저는 그때 직감했어요....무엇인가 어둠의 기운이 모 여들고 있다는 것을요~ 저는 아...그냥 그쪽에서 효리라고 하길래 저두 장난으로 하하하하~~ 웃음으로 때우려고 했지만.....저는 그때 부터 듣지도 못한 욕들과... 5년동안 가지않던 성당을 가고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기 시작했어요.... 그당시에는 발신번호 표시가 없기때문에 전화를 가려서 받을수있는 상황도 아니고 오는 전화는 다받아야 하는 상황이라서..... 그당시 많지안았던 2~300여명의 팬들에게는 저의 번호가 전달되었고!!!! 전 하루에도 100여통의 욕설의 전화를 받으며 이상태로 가다가는 영생의 힘을 얻을수있다는 생각에!!! 번호를 바꾸었고..... 그이후로 저는 평범한 삶을 살수있게되었습니다.... 그일로저는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는 무서운 범죄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많이 반성했답니다.....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안녕하세요....저는 서울사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이얘기는 제가 고등학교때 일입니다~
고등학교때 클릭비라는 그룹이 생겨서 살짝인기를 얻고 있을때쯤이었어요....
전 열심히공부하는 공고생이기?때문에 클릭비라는 그룹이 있는지도 몰랐어죠!
그날도 실습시간때 컴퓨터로 수업을하고 있어죠...전 어느때와 다름없이...
실습중인 다른 실업계 여학생들과 좋은 만남을 하기위해
채팅을하기시작했어요
그런대 어떤 여학생이 갑자기 말을 걸더니....클릭비 상혁이 오빠 맞죠?
라면서 쪽지를 보내더라구여..전 머야?? 그게먼데? 하면서 답장을 보냈고!
쫌지나 닌깐 그런 쪽지들이 엄청나게 오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두 인터넷으로 검색을해보고 알게되었지요! 연예인이고 저랑
이름도 같고 나이도 같은 맴버인 김상혁이라는 맴버가 있다는 걸요.....
그이후로 채팅방에들어가면 저를 클릭비 김상혁이라고 오해를 하고 수많은 쪽지와 메모장이 날라오는거에요!!
저는 너무 짜증이나서 클릭비 김상혁인척을 하기로 맘을 먹었어요!!!
일은 그때부터였어요!! 한참을 김상혁인척을 하며 대화를 하던도중~
갑자기 쪽지가 오는거에요~ 상혁아~ 누난데 너 사무실이야??라는 쪽지가 오더라구여....!!
누구세요? 라고 쪽지를 보냈습니다....그러자 그여자분은 아씨~효리누나야!!
하는 말과함께 전 수업도중에 소리를 지를뻔한입을 막고 친구들을 모으기 시작했어요!!
야 핑클 이효리한테 쪽지왔어!!! 친구들은 웅성웅성 되기 시작했고!!
저두 너무 떨렸어요!! 그 여자분은 상혁아 누나 핸드폰 협찬때문에 폰바꿨서 번
호 없거든 나한테 번호좀 불러봐바...하는거였어요!!
그래서 전 냉큼 번호를 불러주었어요!! 그여자분은 이따가 전화할께 전화받어~
그리고 두시간이 지나고 그런일이있어던걸 살짝잊여버리고 있을때쯤 전화가
오더니 혹시 클릭비에 상혁이 오빠 전화인가요???라면서 전화가 왔는데
전아닌데요.....라며 자연스럽게 말햇고 그쪽에서는 아까 채팅에서는 김상혁이라
며??? 하는거에여....그래서 저는 그때 직감했어요....무엇인가 어둠의 기운이 모
여들고 있다는 것을요~
저는 아...그냥 그쪽에서 효리라고 하길래 저두 장난으로 하하하하~~
웃음으로 때우려고 했지만.....저는 그때 부터 듣지도 못한 욕들과...
5년동안 가지않던 성당을 가고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기 시작했어요....
그당시에는 발신번호 표시가 없기때문에
전화를 가려서 받을수있는 상황도 아니고 오는 전화는
다받아야 하는 상황이라서.....
그당시 많지안았던 2~300여명의 팬들에게는 저의 번호가 전달되었고!!!!
전 하루에도 100여통의 욕설의 전화를 받으며 이상태로 가다가는
영생의 힘을 얻을수있다는 생각에!!! 번호를 바꾸었고.....
그이후로 저는 평범한 삶을 살수있게되었습니다....
그일로저는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는 무서운 범죄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많이 반성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