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는사이 전여친이 부재중 전화도 남겨놓고
남편에게 여수 놀러가자는말과 추석때 놀아달라는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이게 정상적인 인간이 아닌거 같은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 써봅니다.
결혼한것도 알고 어떻게 인간이 저럴수 있는지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질 않네요.
Best다들 누울자리 보고 다리뻗는법.. 뭔가가 있으니 쟤가 저러는거지... 자는 남편을 족쳐야지
Best정상적인 인간이 아니죠 여자도 남자도 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한것도 아는데 그러는건 섹파일거라는거 짐작하시죠? 여자쪽에서 남자가정 파탄낼 작정으로 일부러 연락 조심히 안하는걸수도있구요 증거 모으세요 힘드시겠지만 잠깐 1년 모르는척 증거모으는게 당신 앞으로의 30년 안위를 결정해요
Best전여친이 아니라 현여친으로 다시 만나는거네.
전여친이 아니라 이제 현여친인거죠
남편 마음을 한 번 떠 보세요...틈을 주면 백발백중 전 여친하고 놀러가는거임
여행가자고 한 날 뭔 핑계를 대고 떠나겟지 남편은. 그때 미행해서 증거잡으면 됨.
남편을 까보시길. 왜 바람난 남자 부인들은 상대여자만 물고 늘어지지 자신이 없는건가. 겁나는건가. 바램인건가. 여자가 미친걸꺼야.꼬드김에 넘어가 실수한걸꺼야 라면서 이혼은 자신없어 자기 합리화가 많은듯.
둘이 연락하고 만나고 잠자리도 합니다 그렇지 않고선 저렇게 안 하니 문자 캡처 해 놓고 증거 모으시든가 그거 아니고 그냥 사실가면 그냥 넘어가세요 괜히 뭐라 하지 말고
ㅋㅋㅋㅋ괜히 그러겠나 이미 뒹굴고 있으니 그러지
님 남편이 더 쓰레기고 그 여자는 뭐 즐기는거지
여자 혼자 저럴리가
미치겠네 ㅋㅋㅋㅋ 아니 이런데 올리지 말고 어찌된 일인지 먼저 남편하고 진지하게 대화를 해봐!!!! 그런걸 안하고 맨날 생판 모르는 사람들한테 득다글같이 니런글 쓰고 하면 몰려드는건 다 날파리들인데 니 인생을 그런 날파리들이 하는 속삭임에 다 맡길거임? 전나 답답
평소 연락하고 만나고지내나봐요 안만나는데 연락오는건 것도 놀러가자고 할 정도면 말 다한거죠..섹파로 만나는듯요 연락도안하고지내는사이고 결혼한것도 알면 저리 연락안오죠 보통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