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차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 업무용 컴퓨터가 몇 달 전부터 자꾸 다운되고 버벅대고 속도가 느리고....업무 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총무부에 교체 요청을 했고 몇 달 만에 승인되어 오늘 제가 퇴근하는 사이 교체가 진행되었습니다. 근대 당직을 서고 있던 제 직장 상사(부장)가 퇴근 이후에 단체 톡방에 '000팀장' 컴퓨터 왜 바꾸나요? 컴퓨터 문제있다는 보고 못 받았다라는 글을 올렸고 이것이 제가 굉장히 잘 못한 것 처럼 이야기가 흘러갔죠....그리고 '000'(제 이름만 말함) 왜 교체해주냐며 다른 직원들도 그냥 쓰는데 라는 말을 올리기도 했습니다.(실제는 거의다 교체했고 제것 과 몇몇 직원만 노후화 되었음) 더 저를 힘들게 한 것은 이것을 본 더 위의 상사는 이 문제에 대한 장문의 톡을 올리며 '제가 잘못 했다' 라는 내용으로 지적을 하였습니다. 근대 제 생각은 개인 컴퓨터가 고장 나면 상사에게 일일이 보고하나요? 지금 문제의 요지는 본인에게 보고를 안했다는 건데....개인 사무기기에 대한 고장 및 교체를 보고 해야 한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그리고 컴퓨터 구입과정은 총무부의 팀장과 총무 부장은 내용 알고 결재 하였고 위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는 더 위의 상사(최종 결재권자)도 결재한 내용입니다. 오늘 아침에 상사와 트러블이 있었고 계속해서 저에게 이러한 트집으로 문제를 삼는데.... 잠도 안 오고 계속 머리속에서 계속 생각나고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하고 분하네요....경력 15년 차의 팀장인데.......열심히 일하는데...업무용 개인 컴퓨터를 교체는 것 때문에 이렇게 욕먹고 퇴근 이후 단톡방에서 문제시 삼아서........지금까지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정말 제 생각이 틀린 것인지 물어보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잘 못했는데 인정을 못하는 건가요? 솔직한 의견들 듣고 싶습니다.
그냥 제가 많이 잘 못 한건지 궁금해서 의견 물어봅니다.
제 업무용 컴퓨터가 몇 달 전부터 자꾸 다운되고 버벅대고 속도가 느리고....업무 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총무부에 교체 요청을 했고 몇 달 만에 승인되어 오늘 제가 퇴근하는 사이 교체가 진행되었습니다.
근대 당직을 서고 있던 제 직장 상사(부장)가 퇴근 이후에 단체 톡방에 '000팀장' 컴퓨터 왜 바꾸나요? 컴퓨터 문제있다는 보고 못 받았다라는 글을 올렸고 이것이 제가 굉장히 잘 못한 것 처럼 이야기가 흘러갔죠....그리고 '000'(제 이름만 말함) 왜 교체해주냐며 다른 직원들도 그냥 쓰는데 라는 말을 올리기도 했습니다.(실제는 거의다 교체했고 제것 과 몇몇 직원만 노후화 되었음) 더 저를 힘들게 한 것은 이것을 본 더 위의 상사는 이 문제에 대한 장문의 톡을 올리며 '제가 잘못 했다' 라는 내용으로 지적을 하였습니다.
근대 제 생각은 개인 컴퓨터가 고장 나면 상사에게 일일이 보고하나요? 지금 문제의 요지는 본인에게 보고를 안했다는 건데....개인 사무기기에 대한 고장 및 교체를 보고 해야 한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그리고 컴퓨터 구입과정은 총무부의 팀장과 총무 부장은 내용 알고 결재 하였고 위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는 더 위의 상사(최종 결재권자)도 결재한 내용입니다.
오늘 아침에 상사와 트러블이 있었고 계속해서 저에게 이러한 트집으로 문제를 삼는데....
잠도 안 오고 계속 머리속에서 계속 생각나고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하고 분하네요....경력 15년 차의 팀장인데.......열심히 일하는데...업무용 개인 컴퓨터를 교체는 것 때문에 이렇게 욕먹고 퇴근 이후 단톡방에서 문제시 삼아서........지금까지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정말 제 생각이 틀린 것인지 물어보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잘 못했는데 인정을 못하는 건가요? 솔직한 의견들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