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출신 정년퇴직한 분이 사무실 소장인데요... 그럼 예의범절정도는 알거라 생각이 드는데... 사무실 내에 화장실이 있는데... 화장실과 제자리 3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데.... 화장실 문있고 그 안에 또 문이 있는데... 모두 개방하고 오줌을 쌉니다... 정말 죽이고 싶네요...저 한테 일부러 양아치 짓거리 하는거 아닌가 싶고... 그닥 사이가 좋진 않거든요....참고로 60년 생이에요... 일부러 그러는 걸까요? 남자분들 그 심리좀 알려주세요... 정말 미개한건지..일부러 그러는건지 일부러 그런다는건 양아치인거 같은데요
미개인들과의 회사생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