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주변에서 노력해도 왜이렇게 공부를 못하냐고 공부 학습 관련해서 핀잔 늘어놓고 학원에서도 계속 혼났음 이게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계속 스트레스였는데 부모님은 엄하면서 좀 무식하게 막무가내라 공부하라는등 놀 궁리하지마 계속 협박 같은 강요로 날 힘들게 했어 . 근데 중학교에서도 애들이 외모같은걸로 뭐라 그러고 자꾸 짓궃거나 노는애들이 내 외모로 뭐라 그랬는데 그래도 듣는 칭찬이라곤 ㅇㅇ이는 그래도 공부는 잘하네 이러면서 . 그래서 열심히 공부했고 지금 고1들어와선 상향지원한 고등학교에서 밀리는거야. 결국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그때처럼 혼나고 깨졌거든 그때 엄빠가 니가 뭐가 있냐 외모가 안되면 열심히라고 공부해야지 하면서 인신공격 늘어놓으셨어. 그 뒤로 언제부터인가 꾸미고 화장하기 시작하면서 살도 뺏는데 아직도 중학교때 애들이 놀린게 떠오르고 그냥 복합적으로 나는 체중관리 말고 안되는애인가 싶기도해 ㅠ 언제부터인가 체중에 강박적이고 음식 먹기만하면 토하고 그럼 ㅠ
내 상황이 식이장애 생길만해?
공부 학습 관련해서 핀잔 늘어놓고 학원에서도 계속 혼났음
이게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계속 스트레스였는데
부모님은 엄하면서 좀 무식하게 막무가내라 공부하라는등 놀 궁리하지마
계속 협박 같은 강요로 날 힘들게 했어 .
근데 중학교에서도 애들이 외모같은걸로 뭐라 그러고
자꾸 짓궃거나 노는애들이 내 외모로 뭐라 그랬는데
그래도 듣는 칭찬이라곤 ㅇㅇ이는 그래도 공부는 잘하네
이러면서 . 그래서 열심히 공부했고 지금 고1들어와선 상향지원한 고등학교에서
밀리는거야. 결국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그때처럼 혼나고 깨졌거든
그때 엄빠가 니가 뭐가 있냐 외모가 안되면 열심히라고 공부해야지
하면서 인신공격 늘어놓으셨어.
그 뒤로 언제부터인가 꾸미고 화장하기 시작하면서 살도 뺏는데
아직도 중학교때 애들이 놀린게 떠오르고 그냥 복합적으로
나는 체중관리 말고 안되는애인가 싶기도해 ㅠ
언제부터인가 체중에 강박적이고 음식 먹기만하면 토하고 그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