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고마워서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이번 초에 코로나 3차 백신을 맞고 갑작스럽게 찾아온 공황장애 와 우울증 이라는 병이 왔었습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었습니다그 병을 앓은 지 벌써 반년이라는 시간이 왔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약을 먹고 있고요 지하철에 사람이 많으면 저는 숨이 가쁘고 호흡도 불규칙하게 헉헉 대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주위에서는 알지 못했습니다.지하철에 내리는 순간 시야가 흐려지고 그리고 가슴통증 과 함께 쓰려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주위에 계셨던 분들이 저를 도와 주셨습니다 쓰러졌을 때 기억이 없었지만 가슴 통증과 호흡이 가뿐해져서 눈이 뜨면 옆에 계셔주셨습니다 그리고 보호자 분에게 연락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경험이 처음이 아니였습니다.8월 26일 저는 몸이 다 나아졌다고 생각을 하여 직장에 다시 나가려고 했었습니다.저는 잠실역 까지 갈려고 8호선 암사행 가는 지하철을 탔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무리였던 거 같았습니다 중간에 내리고 싶었지만 내리면 안 될 거 같아서 잠실역에 내리자마자 바로 쓰려졌습니다. 저는 기억이 없어서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 전하자면경찰관 분께서 제 손에 가지고 있던 폰을 들고 부모님께 전화를 하시면 있는 사실 그대로 전달 하셨고, 그리고 출근 하시려고 하셨던 간호사께서 옆으로 돌린 다음 호흡을 하라고 말씀을 하셨다고 해요 중간에 숨이 멎었는데 심폐소생술을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거기에 계셨던 분들 출근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저를 도와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려고 글을 씁니다.마지막으로 구급대원 께서 안전한 장소에 데려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반년 전 모습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뜻밖에 교훈도 얻었고요 우리나라는 아직도 친절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고마워서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이번 초에 코로나 3차 백신을 맞고 갑작스럽게 찾아온 공황장애 와 우울증 이라는 병이 왔었습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었습니다그 병을 앓은 지 벌써 반년이라는 시간이 왔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약을 먹고 있고요 지하철에 사람이 많으면 저는 숨이 가쁘고 호흡도 불규칙하게 헉헉 대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주위에서는 알지 못했습니다.지하철에 내리는 순간 시야가 흐려지고 그리고 가슴통증 과 함께 쓰려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주위에 계셨던 분들이 저를 도와 주셨습니다 쓰러졌을 때 기억이 없었지만 가슴 통증과 호흡이 가뿐해져서 눈이 뜨면 옆에 계셔주셨습니다 그리고 보호자 분에게 연락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경험이 처음이 아니였습니다.8월 26일 저는 몸이 다 나아졌다고 생각을 하여 직장에 다시 나가려고 했었습니다.저는 잠실역 까지 갈려고 8호선 암사행 가는 지하철을 탔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무리였던 거 같았습니다 중간에 내리고 싶었지만 내리면 안 될 거 같아서 잠실역에 내리자마자 바로 쓰려졌습니다. 저는 기억이 없어서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 전하자면경찰관 분께서 제 손에 가지고 있던 폰을 들고 부모님께 전화를 하시면 있는 사실 그대로 전달 하셨고, 그리고 출근 하시려고 하셨던 간호사께서 옆으로 돌린 다음 호흡을 하라고 말씀을 하셨다고 해요 중간에 숨이 멎었는데 심폐소생술을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거기에 계셨던 분들 출근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저를 도와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려고 글을 씁니다.마지막으로 구급대원 께서 안전한 장소에 데려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반년 전 모습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뜻밖에 교훈도 얻었고요 우리나라는 아직도 친절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