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아니고 이걸 언급해야 말을 할수 있으니까 그러는데 나 주변에 찐부자들 되게 많은편이거든? 근데 부모님이 의사라던가 교수, 연구원 이런 그냥 좀 잘산다 하는 집 말고 사업 성공해서 사장이라던가 백화점 사장, 공장 운영하는 부모님 있는 애들 보면 구라안치고 공부에 목숨 안매고 다 별로 안좋은 대학 갔거나 대학 안갔음 아니면 전문대에서 그냥 자기 부모님 사업체랑 연관된 반도체학과나 경제학과같은 과 가서 그거 배우고 빨리 졸업한다음에 사업일 배우면서 나중에 부모님 사업 물려받을 생각하고있더라 그니까 학벌로 사람 무시하는거 걍 아무의미없음 오히려 애매하거나 공부밖에 믿을게 없는 집들이 애들 쪼고 애들이 더 학벌에 목숨걸고 성적가지고 자기 친구들 무시하더라 ㅋㅋ
나는 학벌 ㄹㅇ 상관없다고 느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