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이다 잘 한 거 맞냐...? +후기

ㅇㅇ2022.09.02
조회97,006

이어쓰기 보고 와줘 댓글에서 추천해준 걸로 함 아직까지 읽씹임








+주작이라는 애 있어서 인증

후기... 뭐 없는데 궁금해하는 애들 있어서 올려봄 그리고 우리 부모님도 작은엄마 싫어하셔 내가 좀 뚱뚱한 편이야 키빼몸 100 정도 근데 만날 때마다 쓰니는 살 좀 빼야지~ 이러고 살 안 빼고 서울 가면 나 친구 못 사귄다고 나 졸라 깜 근데 자기 혼자 그럼 고모들 고모부들은 작은엄마가 나 깔 때마다 공부만 잘하면 됐지 뭘 그러냐면서 말해주시는데 좀 고마움 근데 그러면서도 엄마한테 형님~ 이러면서 나 학원이나 인강 과외도 계속 물어보고 엄마 귀찮게 했음... 그리고 나 작은엄마 딸이랑도 안 친해 걔 좀 양아치 무리라서 내 친구들도 걔랑 나 친척인 거 모름 그냥 빨리 수능 끝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