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00년 10월말부터 직장생활했다. 3년이상을 돈 버는데 열중했지. 나 무지 아껴썼는데... 사고 싶은거 안 사면서 모았는데... 지금 내 주머니에 돈 한푼 없다. 아니 오히려 빚만 있다. 틈틈히 벌어서 어느정도 모이면 엄마가 손을 벌렸다. 그럼 드리고... 또 모이면 또 드리고..... 그리구 우리오빠 결혼하는데 돈이 없다하여 1200을 줬다. 내가 자취를 하는데 친구랑 같이 하게 되서 방값 반을 친구에게 받았다. 그래서 그 돈을 오빠 집구하는데 보태라고 줬다. 아빠가 지금 병원에 입원중이시다. 뇌출혈로 지금 8개월째 병원에 계신다. 앞으로 병원에서 얼마나 더 계셔야 할지 모른다. 병원비는 한달에 130만원 이상씩 나온다. 처음에 수술 여러번할때는 일주일에 몇백씩 나온 경우도 많았다. 바로 병원비가 빚이 된것이다. 오빠는 돈이 뭐가 그리 없는지 이때까지 병원비 낸것은 200도 채 안될거다. 내가 좀 보태달라 하면 돈이 없단다. 하기야 간난쟁이 키우려면 돈이 꽤 들어가겠지. 나 내년에 결혼하려고 생각 중인데 결혼자금 한푼도 없다. 마이너스 통장 메꿔서 가면 다행인데, 전혀 그런 기미 안보인다. 동생은 빚때문에 이런고민 저런고민 하고 있는데 오빠라는 사람은 집수리하는데 500들이고, 봄에는 차도 바꾼다고 한다. 집수리는 해야 하는게 맞고 차도 오래되서 바꿔야 하는게 맞다. 나 그런데 왜 이렇게 짜증이 날까? 나 1200준거 너무 후회한다. 내가 가지고 있음 앞으로 아빠 병원비 걱정 안해도 될것을.....내가 이렇게 빚을 안져도 될것을..... 참.. 사는게 힘들다. 날
돈이뭔지
나 2000년 10월말부터 직장생활했다.
3년이상을 돈 버는데 열중했지.
나 무지 아껴썼는데... 사고 싶은거 안 사면서 모았는데... 지금 내 주머니에 돈 한푼 없다.
아니 오히려 빚만 있다.
틈틈히 벌어서 어느정도 모이면 엄마가 손을 벌렸다. 그럼 드리고... 또 모이면 또 드리고.....
그리구 우리오빠 결혼하는데 돈이 없다하여 1200을 줬다.
내가 자취를 하는데 친구랑 같이 하게 되서 방값 반을 친구에게 받았다.
그래서 그 돈을 오빠 집구하는데 보태라고 줬다.
아빠가 지금 병원에 입원중이시다. 뇌출혈로 지금 8개월째 병원에 계신다. 앞으로 병원에서 얼마나 더 계셔야 할지 모른다. 병원비는 한달에 130만원 이상씩 나온다.
처음에 수술 여러번할때는 일주일에 몇백씩 나온 경우도 많았다.
바로 병원비가 빚이 된것이다.
오빠는 돈이 뭐가 그리 없는지 이때까지 병원비 낸것은 200도 채 안될거다.
내가 좀 보태달라 하면 돈이 없단다. 하기야 간난쟁이 키우려면 돈이 꽤 들어가겠지.
나 내년에 결혼하려고 생각 중인데 결혼자금 한푼도 없다.
마이너스 통장 메꿔서 가면 다행인데, 전혀 그런 기미 안보인다.
동생은 빚때문에 이런고민 저런고민 하고 있는데 오빠라는 사람은 집수리하는데 500들이고, 봄에는 차도 바꾼다고 한다. 집수리는 해야 하는게 맞고 차도 오래되서 바꿔야 하는게 맞다.
나 그런데 왜 이렇게 짜증이 날까?
나 1200준거 너무 후회한다.
내가 가지고 있음 앞으로 아빠 병원비 걱정 안해도 될것을.....내가 이렇게 빚을 안져도 될것을.....
참.. 사는게 힘들다.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