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느낀걸수도 있는데
요즘도 그렇고 원영이가 갑자기 요 몇년간 확 떳잖아 그런 워너비같은 존재에 누가 봐도 예쁜 얼굴이고 그래서 마름의 기준이 약간 원영이 때매 더 넓어졌달까? 사실 현실에서 우리 얼굴에 원영이 같은 마름 이거는 좋은 소리보단 안좋은 소리만 듣잖아 근데 장원영 얼굴이니까 걍 그 몸까지 완벽하게 ㅈㄴ이뻐보이는거지 그래서 살 더 빼는 사람 개많은듯
원영이 옆에 있는 여돌한테 살쪘다 이러는것도 사실 말이 안됨
나 살 확 빠졌을때도 근데 너무 말랐다.. 이런소리나 꼭 들었는데 이제는 정말 좋은 소리만 듣는거같아 그래서 고맙긴 한데 내가 봤을때도 다리에 뼈만 있는데(ㅅㅂㅋㅋㅋ) 다들 이쁘다 부럽다 하는게 신기함 원래는 한번도 안그랬어서
장원영 뜨고 마름의 기준이 변해버린거 같음
요즘도 그렇고 원영이가 갑자기 요 몇년간 확 떳잖아 그런 워너비같은 존재에 누가 봐도 예쁜 얼굴이고 그래서 마름의 기준이 약간 원영이 때매 더 넓어졌달까? 사실 현실에서 우리 얼굴에 원영이 같은 마름 이거는 좋은 소리보단 안좋은 소리만 듣잖아 근데 장원영 얼굴이니까 걍 그 몸까지 완벽하게 ㅈㄴ이뻐보이는거지 그래서 살 더 빼는 사람 개많은듯
원영이 옆에 있는 여돌한테 살쪘다 이러는것도 사실 말이 안됨
나 살 확 빠졌을때도 근데 너무 말랐다.. 이런소리나 꼭 들었는데 이제는 정말 좋은 소리만 듣는거같아 그래서 고맙긴 한데 내가 봤을때도 다리에 뼈만 있는데(ㅅㅂㅋㅋㅋ) 다들 이쁘다 부럽다 하는게 신기함 원래는 한번도 안그랬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