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은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전 결혼한지 이제 3개월 넘었습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회의를 느낍니다. 만난지 한달 넘어서 시댁에서 서둘렀죠/ 근데 그것도 이유가 다 있더군요 결혼하고 나서 1달쯤 넘어서 남편이왈 난 부모님때매 어쩔수 없이 떠밀려서 결혼했다 그런말을 들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각방을 쓰고있답니다. 서로의 무관심. 첨엔 여러가지로 나 나름대로 신경썼는데.. 이젠 서로가 무관심 당분간 친정에 가 있을래.. 아님 내가 너 잘때쯤에 들어올까? 그러더군요 하지만 난 냉정하게 오빠가 이 집에서 나가요 난 혼자 살고 싶어요 라고 말했죠 순간 내뱉은 말이 아니고 넘 힘들어서요 게다가 더 슬픈건 머냐면 일요일날 찜질방에 갔다가 속이 않 좋아서 까스명수를 사 먹었죠 그것도 화장대 위에 놔 두었어요 근데요 ..... 배고파서 보쌈을 시켜 달라고 하길래 소주한병이랑 사줬더니 나한텐 한마디 먹으라는 말도 없이 혼자서 꾸역꾸역 먹더군요 ... 그것도 다 먹더군요 이 남자는 결혼하면 안될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친정 부모님도 알고 친정 오빠 올케도 알아요 함 무관심 해보라고 하더군요 어느덧 보름이 다 지나가네요.. 정말 요즘은 빨리 시간이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리필을 기다립니다
나의 인생은 왜 이럴까?
나의 인생은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전 결혼한지 이제 3개월 넘었습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회의를 느낍니다.
만난지 한달 넘어서 시댁에서 서둘렀죠/
근데 그것도 이유가 다 있더군요
결혼하고 나서 1달쯤 넘어서 남편이왈 난 부모님때매 어쩔수 없이 떠밀려서 결혼했다
그런말을 들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각방을 쓰고있답니다.
서로의 무관심.
첨엔 여러가지로 나 나름대로 신경썼는데.. 이젠 서로가 무관심
당분간 친정에 가 있을래.. 아님 내가 너 잘때쯤에 들어올까? 그러더군요
하지만 난 냉정하게 오빠가 이 집에서 나가요 난 혼자 살고 싶어요 라고 말했죠
순간 내뱉은 말이 아니고 넘 힘들어서요
게다가 더 슬픈건 머냐면
일요일날 찜질방에 갔다가 속이 않 좋아서 까스명수를 사 먹었죠
그것도 화장대 위에 놔 두었어요
근데요 .....
배고파서 보쌈을 시켜 달라고 하길래 소주한병이랑 사줬더니 나한텐 한마디 먹으라는 말도 없이 혼자서 꾸역꾸역 먹더군요 ...
그것도 다 먹더군요
이 남자는 결혼하면 안될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친정 부모님도 알고 친정 오빠 올케도 알아요
함 무관심 해보라고 하더군요
어느덧 보름이 다 지나가네요..
정말 요즘은 빨리 시간이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리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