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니가 과탑인 줄 알았어~, 너 학점 완전 높지 않아?? 이런말 되게 자주 듣는데, 솔직히 너무 부담스럽고 당황스러워.
사실, 학점도 그렇게 높지 않고,(과탑 한 번 찍고 그 이후는 공부 많이 놔서 오히려 이번에는 엄청 떨어졌어 3.7/학점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곳으여) 그냥저냥 학교 다니고 있는데 애들한데 이런 이미지가 박힌 것 같은게 너무 싫어..
뭔가 애들이 엥? 쟤 그것밖에 안돼? 하고 생각할 것 같기도 하고..난 어디가서 나 공부 잘한다 뭐 이런 얘기 한 적도 없는데 왜 다들 그런 이미지로 보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성실하고 할 일 안 미루는 타입이라고는 생각하는데, 그게 뛰어나고 똑똑한 사람이라는 건 아니잖아..?
남들이 나를 이렇게 보는게 좋은 의미일지, 아니면 쟤 너무 공부만 한다 이런 건지도 잘 모르겠고..
보통, 막 저런 생각 드는 애들은 어떤 타입이야? 부정적인 이미지가 아무래도 더 강하겠지..? 막 앞뒤막힌애 이런 느낌으로..
공부 잘 할 것 같은 이미지가 싫은데..
사실, 학점도 그렇게 높지 않고,(과탑 한 번 찍고 그 이후는 공부 많이 놔서 오히려 이번에는 엄청 떨어졌어 3.7/학점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곳으여) 그냥저냥 학교 다니고 있는데 애들한데 이런 이미지가 박힌 것 같은게 너무 싫어..
뭔가 애들이 엥? 쟤 그것밖에 안돼? 하고 생각할 것 같기도 하고..난 어디가서 나 공부 잘한다 뭐 이런 얘기 한 적도 없는데 왜 다들 그런 이미지로 보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성실하고 할 일 안 미루는 타입이라고는 생각하는데, 그게 뛰어나고 똑똑한 사람이라는 건 아니잖아..?
남들이 나를 이렇게 보는게 좋은 의미일지, 아니면 쟤 너무 공부만 한다 이런 건지도 잘 모르겠고..
보통, 막 저런 생각 드는 애들은 어떤 타입이야? 부정적인 이미지가 아무래도 더 강하겠지..? 막 앞뒤막힌애 이런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