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근무지에 손님으로 오신 여성분과 이것저것 대화하다가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에 혼자놀아요 이러길래 번호를 물어보고 연락하게 됐습니다.
직장일때문에 카톡은 거의 안되는편이었고 집에서도 간간히 하는편이라 아직 만나기전이라 잘 몰라서 카톡을 잘 안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어느날 만나자는 약속을 잡고 만났는데 대화도 잘통하고 잘웃고 어느 데이트와 마찬가지로 밥먹고 커피먹고있는데
여의도공원 산책가고싶다고 하길래 2시간 가까이 걸으면서 한번도 끊기지 않고 얘기했습니다.
키우는 강아지부터 직장동료이야기 그리고 소개팅에서 남자들은 다 자기를 마음에 들어하는데 자기가 마음에 안들어 4년동안 솔로라는등 많은 이야기를 했고 분위기가 다음엔 언제만나지 쪽으로 흘러가니까 이번주 주말에 친구 전시회간다 저녁먹고오는 약속이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추석때 만나기로 했고 너무좋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만나고 다시 카톡을 하는데 연락이 거의 안되는 수준으로 만나기전이나 비슷하고 리액션이나 대답은 잘해주는데 텀이 너무길어서 그냥 끝내고싶어서 카톡 전부 씹었는데 씹은거 알고는 다시 뭐하는지 되묻고 하더라구요
여자분들 제발 답변부탁드려요 여자심리
직장일때문에 카톡은 거의 안되는편이었고 집에서도 간간히 하는편이라 아직 만나기전이라 잘 몰라서 카톡을 잘 안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어느날 만나자는 약속을 잡고 만났는데 대화도 잘통하고 잘웃고 어느 데이트와 마찬가지로 밥먹고 커피먹고있는데
여의도공원 산책가고싶다고 하길래 2시간 가까이 걸으면서 한번도 끊기지 않고 얘기했습니다.
키우는 강아지부터 직장동료이야기 그리고 소개팅에서 남자들은 다 자기를 마음에 들어하는데 자기가 마음에 안들어 4년동안 솔로라는등 많은 이야기를 했고 분위기가 다음엔 언제만나지 쪽으로 흘러가니까 이번주 주말에 친구 전시회간다 저녁먹고오는 약속이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추석때 만나기로 했고 너무좋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만나고 다시 카톡을 하는데 연락이 거의 안되는 수준으로 만나기전이나 비슷하고 리액션이나 대답은 잘해주는데 텀이 너무길어서 그냥 끝내고싶어서 카톡 전부 씹었는데 씹은거 알고는 다시 뭐하는지 되묻고 하더라구요
궁금한건 이사람이 솔로로4년 되어서 제가 끼어들 자리가 아직 없는건가요 아님 어장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