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7월쯤에 5달 넘게 짝사랑 한 내 전남친이랑
사겼었어 근데 전남친이 사귄 지 7일 째 되던 날
더이상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친구들의 시선
말 들이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다는거야 내 전남친은 연애가 첫 연애였는데 사실 나도 주변에서 전남친 친구들이 나랑 사귈 때 엮는다고 해야하나.? 그런 행동이 너무 심해서 걱정됐는데 걔는 혼자 감당하기 너무 힘들었나봐 그래서 끝까지 한번 더 붙잡다가 결국 헤어졌어 나는 2주 내내 학교에서 그냥 울기만 했어 내가 좀 달라져야겠다 생각해서 한달 뒤쯤 내가 헤어스타일도 바꾸고 화장법도 좀 바꿔서 예뻐졌다는 말 많이 들었어 친구들도 너무 이쁘다고 했었고 그렇게 이미지 변신 좀 하고 원래 걔랑 다른 친구들이랑 사귀기 전에도 게임 같이 했었는데 다시 아무렇지 않은 척 친구들이랑 단체통화도 하고 시간이 지나니까 지금은 사이가 어색하고 차가웠던 것도 다 풀렸어 근데 요즘은 걔가 학교에서 너무 티나게 나만 쳐다보고 내가 걔 옆에 지나갈때면 가까이선 나를 안보는척 하고 내가 지나간 뒤에 항상 걔가 뒤돌아서 나를 다시 쳐다보고 웃더라고 그걸 몇번씩이나 해서 내 친구들이 다 봤거든 그리고 걔는 나랑 동아리가 겹치는데 동아리시간에 활동하고 작품을 친구들이랑 보면서 웃다가 갑자기 내 쪽 쳐다보고 자기 작품 보여주면서 활짝 웃어줘서 너무 놀랐어.. 디엠도 얘가 좀 무뚝뚝 한데 사귀기 하루 전날도 나한테 막 ㅇㅋ나 ㅇㅇ 이런 단답을 많이 썼는데 헤어지고 나서도 내가 아플때 아직도 아프냐 물어봐주고 알써, 아라따, 머가? 이런 애교체도 자주 쓰고 걔랑 친한 여사친들한텐 욕하고 그러는데 나한텐 욕 한마디도 안했움..
전엔 내 전학교에서 친구였던 남자애가 디엠이와서 내 프사가 나처럼 귀엽다는거야 그걸 전남친한테 보여줬는데 전남친이 남자가 저 말 했으면 한대 쥐어 패야겠다라면서 좀 질투..? 식으로 디엠 보냈는데 3초도 안되서 지우고 안보낸 척 해서 나도 못본 척 했는데 그 때 이게 질투하는건가 좀 긴가민가 했어 내 남사친, 여사친들은 다 재결합 각이라고 하는데 재결합 할 수 있을까.?
전남친이랑 재회 가능할까요
내가 7월쯤에 5달 넘게 짝사랑 한 내 전남친이랑
사겼었어 근데 전남친이 사귄 지 7일 째 되던 날
더이상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친구들의 시선
말 들이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다는거야 내 전남친은 연애가 첫 연애였는데 사실 나도 주변에서 전남친 친구들이 나랑 사귈 때 엮는다고 해야하나.? 그런 행동이 너무 심해서 걱정됐는데 걔는 혼자 감당하기 너무 힘들었나봐 그래서 끝까지 한번 더 붙잡다가 결국 헤어졌어 나는 2주 내내 학교에서 그냥 울기만 했어 내가 좀 달라져야겠다 생각해서 한달 뒤쯤 내가 헤어스타일도 바꾸고 화장법도 좀 바꿔서 예뻐졌다는 말 많이 들었어 친구들도 너무 이쁘다고 했었고 그렇게 이미지 변신 좀 하고 원래 걔랑 다른 친구들이랑 사귀기 전에도 게임 같이 했었는데 다시 아무렇지 않은 척 친구들이랑 단체통화도 하고 시간이 지나니까 지금은 사이가 어색하고 차가웠던 것도 다 풀렸어 근데 요즘은 걔가 학교에서 너무 티나게 나만 쳐다보고 내가 걔 옆에 지나갈때면 가까이선 나를 안보는척 하고 내가 지나간 뒤에 항상 걔가 뒤돌아서 나를 다시 쳐다보고 웃더라고 그걸 몇번씩이나 해서 내 친구들이 다 봤거든 그리고 걔는 나랑 동아리가 겹치는데 동아리시간에 활동하고 작품을 친구들이랑 보면서 웃다가 갑자기 내 쪽 쳐다보고 자기 작품 보여주면서 활짝 웃어줘서 너무 놀랐어.. 디엠도 얘가 좀 무뚝뚝 한데 사귀기 하루 전날도 나한테 막 ㅇㅋ나 ㅇㅇ 이런 단답을 많이 썼는데 헤어지고 나서도 내가 아플때 아직도 아프냐 물어봐주고 알써, 아라따, 머가? 이런 애교체도 자주 쓰고 걔랑 친한 여사친들한텐 욕하고 그러는데 나한텐 욕 한마디도 안했움..
전엔 내 전학교에서 친구였던 남자애가 디엠이와서 내 프사가 나처럼 귀엽다는거야 그걸 전남친한테 보여줬는데 전남친이 남자가 저 말 했으면 한대 쥐어 패야겠다라면서 좀 질투..? 식으로 디엠 보냈는데 3초도 안되서 지우고 안보낸 척 해서 나도 못본 척 했는데 그 때 이게 질투하는건가 좀 긴가민가 했어 내 남사친, 여사친들은 다 재결합 각이라고 하는데 재결합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