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 남자입니다
사내에 호감가는 여자가 있습니다 처음에 본거는 4년전 같은 부서에서 봤습니다.... 동기는 31살이며 동기이기도 하고 서로 많은 이야기를 하며 친해졌고 그로인해 사람들이 잘해보라고
장난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장난인걸 알기에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혹여나 상대방이 기분이 나쁠수있어
그뒤로 조금 거리를 두었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저한테 갑자기 왜이리 차가워졌냐고 하였습니다 저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였고 다른 부서로 여자애가 가면서 조금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올해 같은 부서로 오게 되면서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일하면서 잘웃고 배려심도 많아서 이여자면 괜찬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적이긴 하지만 카톡을 할때 이모티콘을 많이 써주고
제가 말을 할때 하던것을 멈추고 제말을 들어주며
진짜 시시콜콜한애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저는 웃기려고 일부러 하지 않아도 재밋다고 웃고 그럽니다
그러던 와중에 같은 직장 후배,동료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이 힘든걸 이야기 하였고 아무도 이 이야기를 하지못했는데 저한테 이야기를 하니 속이 시원하고
좋다고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퇴근후 뭉탱이로 3~4명 해서 만난적은 있어도
단둘이 만난적은 없습니다
근데 이게 저한테호감이 있는건지 인간적 호감인지 모르겠고 직장이 남자가 많아서 단둘이 퇴근후에 카페갈까? 밥먹으러갈까? 이런말을 하면 어떤 생각을 할지 모르겠어서 안하다가 딱 한번 한적이 있어요
주말에 너무 보고싶어서 시내에서 놀수있냐고 물어봤는데 이미 약속이 있어서 시내가고 있다고 운전중에 사진찍어서 보내줬어요.... 그뒤에 나에게 관심이 있으면 먼저 언제가 괜찮은데 라고 카톡이 올줄알았는데 안와서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생각하고 좀더 오래보고 서서히
다가가는게 좋을꺼같아서 단둘이 약속을 잡은적은 없어요.....근데 내가 좋아한다고 호감이 있다고 하면 만약에 잘안될시 부담을 느끼고 지금처럼 웃으면서 즐겁게 못지낼꺼 같습니다....직장동료이자 이성적으로 호감이 있으니 어려운거 같습니다
고백은 확인하는거라는거 알고 있는데 점점 제마음은 커지고 잘되면 좋은데 안되면 지금 처럼 같이 편하게 웃고 대화를 하지 못할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10월달에 아예 다른곳으로 가게될수도 있는데
마음은 점점 커지는데.... 출근날인월화수목금이 즐거운데 어떻해야 될까요??
호감가는 여자
사내에 호감가는 여자가 있습니다 처음에 본거는 4년전 같은 부서에서 봤습니다.... 동기는 31살이며 동기이기도 하고 서로 많은 이야기를 하며 친해졌고 그로인해 사람들이 잘해보라고
장난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장난인걸 알기에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혹여나 상대방이 기분이 나쁠수있어
그뒤로 조금 거리를 두었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저한테 갑자기 왜이리 차가워졌냐고 하였습니다 저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였고 다른 부서로 여자애가 가면서 조금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올해 같은 부서로 오게 되면서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일하면서 잘웃고 배려심도 많아서 이여자면 괜찬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적이긴 하지만 카톡을 할때 이모티콘을 많이 써주고
제가 말을 할때 하던것을 멈추고 제말을 들어주며
진짜 시시콜콜한애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저는 웃기려고 일부러 하지 않아도 재밋다고 웃고 그럽니다
그러던 와중에 같은 직장 후배,동료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이 힘든걸 이야기 하였고 아무도 이 이야기를 하지못했는데 저한테 이야기를 하니 속이 시원하고
좋다고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퇴근후 뭉탱이로 3~4명 해서 만난적은 있어도
단둘이 만난적은 없습니다
근데 이게 저한테호감이 있는건지 인간적 호감인지 모르겠고 직장이 남자가 많아서 단둘이 퇴근후에 카페갈까? 밥먹으러갈까? 이런말을 하면 어떤 생각을 할지 모르겠어서 안하다가 딱 한번 한적이 있어요
주말에 너무 보고싶어서 시내에서 놀수있냐고 물어봤는데 이미 약속이 있어서 시내가고 있다고 운전중에 사진찍어서 보내줬어요.... 그뒤에 나에게 관심이 있으면 먼저 언제가 괜찮은데 라고 카톡이 올줄알았는데 안와서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생각하고 좀더 오래보고 서서히
다가가는게 좋을꺼같아서 단둘이 약속을 잡은적은 없어요.....근데 내가 좋아한다고 호감이 있다고 하면 만약에 잘안될시 부담을 느끼고 지금처럼 웃으면서 즐겁게 못지낼꺼 같습니다....직장동료이자 이성적으로 호감이 있으니 어려운거 같습니다
고백은 확인하는거라는거 알고 있는데 점점 제마음은 커지고 잘되면 좋은데 안되면 지금 처럼 같이 편하게 웃고 대화를 하지 못할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10월달에 아예 다른곳으로 가게될수도 있는데
마음은 점점 커지는데.... 출근날인월화수목금이 즐거운데 어떻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