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ㅇㅇ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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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매일 밤이되면
어쩌다 잠시나마 시간을 내어 내 곁에 머무르던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에게 안겨있거나 안고있을때면
내 마음이 마치 안식처를 찾은마냥 길을 찾아갔습니다.
길을 잃고 방황하는 나의 곁에 다시 돌아와주세요.
단 한번도 그대를 떠난 적이 없습니다.
마음에도 없던 말로 상처주어서 미안해요
참 많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