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좀 없어졌으면 좋겠는 1인(며느리 아님)

ㅇㅇ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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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명절때 지들이 시댁 가는것만 싫어하지친정에 있는 동생들도 니들 오는거 싫어할거란 생각은 왜 못함???지들한테나 하늘같은 남편이지 왜 친정에 가서 지들 남편 대접 못받아 안달인지???제발 남편 떠받들고 사는 여자들아 친정 가서 그꼴좀 보이지 말고엄마나 친정동생한테 남편 대접 받을 생각좀 하지 마니들도 시댁 가서 기기 싫지?근데 왜 친정 엄마나 동생은 여자란 이유로 사위 밥해다 바쳐야 되고 시중 들어야 하냐고.시가 처가 다 가지 말고 오지좀 마. 시댁 욕하면서 친정에는 왜 바라냐고.남편 앉혀놓고 상전 모시듯 할거면 혼자 집에 두고 모셔.그리고, 며느리든 사위든 남의딸이 엄마를 돕든 말든 어디서 간섭질이람친정에 남편 달고 다니는 여자들 지들 남편이 지들 동생한테 시선강간,변태짓 해도 나몰라라동생이 지남편한테 한마디 하면 왜 동생한테 지랄들인지....나만 언니들이 ㅈ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