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못되거나 그런 사람들 너무 많지 않음?? 그리고 잘되는 꼴 못보고, 근데 약하거나 나약한 사람들 한테 왜캐 까고 그러는거야...? 학창시절부터 사회에서까지... 잘난척, 나대는것도 정도가 지나치지 않아? 꼭 그사람 못잡아먹어서 안달난거 처럼 지지 않으려고 함, 솔직히 우리나라는 그렇다. 왜그런거야...?2
사람들 너무 못된 사람들 많지 않아...?
성격 못되거나 그런 사람들 너무 많지 않음??
그리고 잘되는 꼴 못보고,
근데 약하거나 나약한 사람들 한테 왜캐 까고 그러는거야...? 학창시절부터 사회에서까지...
잘난척, 나대는것도 정도가 지나치지 않아?
꼭 그사람 못잡아먹어서 안달난거 처럼
지지 않으려고 함, 솔직히 우리나라는 그렇다.
왜그런거야...?